이번주엔 쏘나타 알바가 된듯한 느낌이네요.
내부 교육자료로 보이는데 안타깝게도 출처는 많은분들이 좋아하시지 않는... 김XX기자 유튜브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전폭이 1,860으로 5 mm줄고 오버행은 전륜이 20 mm줄고 후륜이 30mm 늘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번 쏘나타는 더 젊은 차로의 변화가 여러모로 느껴집니다.
레그룸이 1열 몰빵... 15 mm 늘고 2열은 20 mm 줄었습니다. 어코드의 광활한 2열 레그룸과 비교됩니다.
흔히 레그룸을 앞뒤로만 생각하시는데 그림의 화살표를 보면 엉덩이부터 발꿈치까지 대각선 방향입니다.
휠베이스가 35 mm나 늘어났음에도 1,2열 레그룸 합이 거의 변함없다는건 위아래 공간, 즉 시트 높이가 낮아진 것이 아닌가 싶네요.
전체적인 무게중심을 낮추고, 낮아진 전고에 따른 헤드룸의 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이 될 수 있지요.
헤드룸 확보를 위해 시트 각도를 더 눕혔을수도 있습니다. C필러 라인이 완만해지고 후륜 오버행이 늘었는데도 트렁크 용량이 그대로..
다 어디로 갔을까요?
LF의 경우 뒷좌석 시트 높이가 낮고 길이는 짧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더 낮아진다면... 길이라도 길어졌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정말 대단하네요. 쏘나타에 저정도 라인을 만들어넣을줄이야...
그나저나 2열은 앉아봐야 알것 같네요 흠...
되게 익숙해보이네요. 신차같지않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