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G2.0 CVVL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최고출력 160마력(ps), 최대토크 20.0(kgf·m)의 동력성능과 기존 모델보다 10.8% 증가한 13.3km/l(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갖췄다.
- 보도자료 中 -
워낙 세타가 악명이 높아서.. 이번 엔진은 어떨런지 궁금하네요. 차라리 마력이 좀 낮았으면 안심이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까요. 아직 공개안된 1.6 터보와 하브 출력도 기대되네요..
어떤 변경점이 있길래...
이번에 다이어트 했다고 하더군요
140마력과 160마력 차이를 전 모르겠더라구요
마력만 딱 다르다면 체감이 좀 될듯요
근데 대부분 그렇게 비교가 힘들죠
140마력 160마력 비교 한다고 해놓고는 조건이 다른경우가 워낙 많죠
그래서 저는 마력으로 비교하는거 보단 그냥 제로백 수치로 비교하는게 체감이 잘 되더군요
아 마력이 속도의 체감이군요.
전 말그대로 력이라 힘..즉 많은 사람이나 짐태울때
탑승자숫자인줄 알았습니다.
마력은 지속 가능한 힘이고 토크는 순간적으로 나오는 힘입니다.
두 용어가 엔진의 성능을 판가름하는 기준이구요
쉽게 보면 "차가 얼만큼 잘 나가나?"를 평가할수 있는 수치죠ㅋ
근데 엔진 힘이 좋아도 차 무게가 무거우면 또 잘 안나가거든요
그래서 같은 엔진이지만 "작고 가벼운 차"에 달면 차가 겁나 빠르고
"크고 무거운 차"에 달면 차가 겁나 느리죠ㅋ
마력이라는 용어는
먼 옛날 진짜 말로 마차를 끌고 다니던 시절에 자동차가 처음 개발되었기 때문에
"마력" "horsepower" 즉 말 몇마리 힘인가? 라는 개념이 생겼구요
지금은 150마력이라고해서 진짜 말 150마리 힘이라고 1:1 대응으로 보긴 힘들고
엔진 힘을 나타나내는 수치 정도로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140마력이나 160마력이나 4000rpm이하 구간은 거의 동일합니다. (기어비가 유사 하다는 가정에요)
다만 풀악셀로 가속하면 차이 꽤 날거예요.
/Vollago
3기통 힘딸리지 않냐는 말이 많았는데... 연비도 차이나고...
1.6T가 1.35T보다 떨어지면 그건 말을 들어야하는게 맞을거구요
말리부 시승기에, 힘 걱정은 하지말라는 멘트가 꼭 들어가는 이유죠.
냉간시 다라라라 하는 소리와 저rpm시 노킹증상이나 개선되어 나와야 할텐데 말입니다.
사실 세타가 더 고급 엔진이고... 누우가 더 간단한 엔진이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