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나름 자동차에서 관심도 많은데, 정비 불량건을 막상 당하니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궁금하여, 질의 올려봅니다.
티볼리 디젤 차량으로 20 km 내외를 주행하고, 주차를 하는데, 보닛에서 연기와 매쾌한 냄새가 나서 엔진룸을 열어보니,
엔진오일 두껑이 앞쪽에 놓여져 있고, (놓여진 상태에서 보닛이 닫힌것으로 추정됩니다) 보닛 방음재와 엔진 곳곳에 엔진오일이
묻어져있었습니다. (오일뚜껑 내부에는 오일의 흔적이 없습니다.)
엔진오일을 교체했던 정비소에 전화를 해서, 제가 유추한 내용을 설명하니 차를 입고시킬수 있게 해주겠다. 라는 대답을 받았습니다.
(차량은 저희 장모님 차량으로, 엔진오일 교환 당시 장모님께서 교환하셨고, 금일 제가 차를 쓸 일이 있어서 사용했었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대체로 그냥 협의봐라 라는 식의 대답이 많고, 때때로 골치 아픈 문제도 많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질문 1. 엔진오일이 엔진 곳곳에 묻어있는 상태인데, 단순히 엔진오일만 충전하고 운행해도 관계가 없는지요?
질문 2. 보통 이럴땐 어떻게 처리를 하는것이 합리적인지요? 당장 월요일부터 차를 이용하셔야 되는데, 오일이 없는 상태에서
임의 주행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회원님 여러분의 고견 어쭙고자 하오니,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오일보충하고 엔진룸 세척하면 끝입니다. 딥게이지 뽑아봤을때 L(로우)보다 아래만 아니면 큰문제는 없습니다.
엔진룸 지져분해진게 짜증나겠네요. 꼼꼼하게 세척해달라하세요.
엔진룸에 물 넣어도 진짜.... 아직까지는 보이는 이상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