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 자차 출퇴근이 필수인데, 차가 막히지 않아서 실제 차량 주행시간은 10분이 안됩니다.
오늘도 8시 5분에 시동 걸고 회사 주차장에서 8시 13분에 시동 껐습니다.
(같은 아파트 사는 회사 분이 운동삼아 걸어다니시는데 처음에는 1시간30분 걸렸는데, 지금은 속보로 1시간 걸린다고 하네요)
차가 1대 일때는 주말에는 장거리 주행을 하니까 문제 없었는데요
차가 2대가 되어서 헌차는 제가 출퇴근용으로만 쓰고 새차는 주말 패밀리카로 쓰다 보니 배터리 방전 문제가 생깁니다.
배터리 관리 기능이 있는 배터리 충전기가 있는데, 바이크 탈때 샀던 것이라 시간당 1~2A 밖에 충전을 못하고요. 바이크용이야 10A 전후니까 하룻밤 충전하면 되었는데 자동차용은 60A 다보니까 48시간 이상 걸어놔야 하거든요.
그리고 자동차용 배터리는 무거워서.. 이걸 떼서 집으로 옮겨서 충전하고 다시 아파트 주차장 가져가서 장착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ㅠ.ㅠ
혹시 단거리 출퇴근 하시는 분들 차량 배터리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현재는 시거잭 전압계 달아놓고 키온 했을때 10.8V 미만이면 출근해서 회사 주차장에서 30분 알람 맞춰 놓고 사무실 들어가는 식으로 30분정도 공회전 시키는데, 이것도 환경오염에 일조하는지라..
오늘도 8시 5분에 시동 걸고 회사 주차장에서 8시 13분에 시동 껐습니다.
(같은 아파트 사는 회사 분이 운동삼아 걸어다니시는데 처음에는 1시간30분 걸렸는데, 지금은 속보로 1시간 걸린다고 하네요)
차가 1대 일때는 주말에는 장거리 주행을 하니까 문제 없었는데요
차가 2대가 되어서 헌차는 제가 출퇴근용으로만 쓰고 새차는 주말 패밀리카로 쓰다 보니 배터리 방전 문제가 생깁니다.
배터리 관리 기능이 있는 배터리 충전기가 있는데, 바이크 탈때 샀던 것이라 시간당 1~2A 밖에 충전을 못하고요. 바이크용이야 10A 전후니까 하룻밤 충전하면 되었는데 자동차용은 60A 다보니까 48시간 이상 걸어놔야 하거든요.
그리고 자동차용 배터리는 무거워서.. 이걸 떼서 집으로 옮겨서 충전하고 다시 아파트 주차장 가져가서 장착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ㅠ.ㅠ
혹시 단거리 출퇴근 하시는 분들 차량 배터리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현재는 시거잭 전압계 달아놓고 키온 했을때 10.8V 미만이면 출근해서 회사 주차장에서 30분 알람 맞춰 놓고 사무실 들어가는 식으로 30분정도 공회전 시키는데, 이것도 환경오염에 일조하는지라..
블박 상시는 꺼버렸고요. 주말에는 주로 장거리 주행을 하는데, 헌차로 장거리 주행시 연비 문제나 SCC 사용여부도 있고, 아기 카시트 옮겨 다는 것도 일이더라고요.
봄~가을까지는 한달에 한번 출장도 가고 그래서 문제 없었는데, 겨울되니 날도 춥고 회사 주차장(야외)에서 퇴근할때 시동거니까 딱 배터리 방전 직전의 증상(계기판 깜빡거리고 힘겹게 시동걸림)이 보여지더군요.
회사에 주차하실텐데, 회사 주차환경이 좋다면 회사내에선 블박 상시녹화 끄세요.
주행이 10분도 안되어 충전량이 적겠지만, 시동 실패할 정도만 아니면 별 문제 없지요.
제 주변인, 여자친구가 계기판 번쩍번쩍 시동 몇번 실패해서, 긴급출동 부르고 출근 늦게한다고 카톡에 올려서 전장류 다 끄고 걸어보면 걸릴거라고 하고 잘 걸어서 왔습니다.
시동이 힘겹게 걸리면 일단 그걸로 만족하시고, 아예 안걸리면 그때 다시 생각해보세요. 배터리 충전이 모자라서일 수도 있지만 수명이 다 했을 수도 있는거죠. 차종과 배터리 연식 힌트가 전혀 없어서 뭔지는 모르겠지만요.
배터리는 몇번 방전 시켜서 재작년 여름에 갈았으니 아직 2년 안되었습니다. 계속 신경 쓰는것도 방전 경험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1. 배터리 별도 충전기로 충전하기 -> 너무 불편합니다.
2. AGM 배터리로 교체하여 높은 충전속도 기대 -> 비쌉니다
3. 배터리 점프 스타터 구매해서 갖고다니기 -> 저렴한 건 2만원 중반대면 구입 가능하니, 그나마 이게 편의성과 금전부담을 잡을 수 있어 보입니다.
블박은 주행시에만 작동시키고 겨울에는 배터리 충전을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배터리는 접이식 손수레로 옮기면 편합니다
겨울에 시트열선을 안키면 도움이 될려나요 ㅋ
그리고 주중 시간될때 30분정도한번씩 달려 줍니다.
시동이 약한거면 그냥 겨울 지나길 기다리시구요. 시동이 안걸리면 그때 원인을 살펴보시면 됩니다. 시동걸리면 괜찮습니다.
그래서 50 A 미만짜리 달려도 다들 무난히 운행하시죠
주말에만 10분도 아니고 평일 출퇴근이면 감당 가능합니다.
저 같으면 AGM 알아봅니다만
배터리만 갈아서 될 일이.아니고, 센서도 갈아야 하고 전장에 문제는 없는지 확인도 해야 됩니다.
일단은 외장.배터리 수준의 점프 스타터 많이.나오니까 하나 구비하시고
비상시.배터리 교체해줄 번호 확보하심이 어떨지요
10일 또는 2주에 한번 운행할 정도... 한번 운행할때 50km 이상 운전하면서 운행시간이 길게 해서 충전되도록 합니다.
그리고 퓨즈박스에 on/off 스위치가 없어 따로 배터리쪽에 배터리 킬 스위치를 달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암전류를 막기 때문에 배터리 전류소모를 막을 수 있습니다. ^^
배터리 수명이 다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제 차중 경차는 유치원 등하원용이라서 왕복 5키로도 주행을 안하는데, 6년차인데도 아직 배터리 관련된 트러블이 없습니다.
적게 충전되는 만큼 적게 사용하는거라 누설전류 (블랙박스 등)가 없다며 문제가 될 여지는 적습니다.
지하주차장에 주차해서 그런지 올 겨울 무난하게 넘어갔습니다. 그전에 메인카로 쓸 때는 늘 12.5 V는 됐던거 같은데...
저도 간당간당 불안하네요. 가끔은 배터릴 충전을 해줄까하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전 주말에만 운행하는데 주말 동네 마트 가고 1달에 1번 처가 왕복거리 80키로 가는데 5년 넘게 방전 안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