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하신 분들은 유리막도 직접하시고,
세차하실때마다 직접 코팅이나 왁스를 하시는거 같고..
직접하는건 귀찮은데..
좀 신경써주고 관리해주고 싶다고 하면
업체를 이용해서 유리막이나 세차할때 코팅이나 왁스를 하는 분들도 있고..
사실 둘다 별의미 없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거 같고..
그런데 가끔 유리막 애기를 하다보면 듣게 되는 애기가..
유리막을 할 비용이면
외부 돈내고 손세차를 할때
추가금을 내면 왁스나 코팅을 할수 있는데..
그 추가금이 보통 2-4만원이니
유리막의 수명이 1년가지 않는걸 감안하면
총비용은 유리막보다 적게 들면서
오히려 차 상태 관리에는 그게 더 효과적이다 라는 말을 듣곤 하는데..
사실 누가, 어떻게, 어떤 약제로 유리막을 하느냐
누가, 어떻게, 어떤 약제로 왁스나, 코팅을 해주느냐.. 에 따라 편차가 크겠지만..
평균적으로 봤을땐..
유리막,
vs
손세차 할때마다, 코팅, 왁스 추가
어떤게 차량 관리에 더 좋다고 보시나요? ^^;
새차 유리막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유리막을 그냥하는게 아니라...
새차를 광택기로 한번 밀고 유리막을 올려서 버리기 때문에
도장을 한번 건드는거라...
새차에 하는건 비추고...
새차는 그냥 세차 + 왁스질 열심히 하고
나중에 광택하는김에 유리막 올리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세척만하고 에어로 쏘는거 같던데....
안미는곳도 있나 보군요..
그런곳이라면 추천요
세차를 광택기로 밀고 하는 업체는 말그대로 완전 싼마이밖에 없을듯합니다.
으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일 새차인데 광택기 돌렸다면 출고 전후 스크레치가 있어서, 이를 정리해 준거라고 봅니다.
저는 유리막 하라는 것 무시하고.. 출고 일주일만에 바로 자동세차 돌리고 평안과 자유를 얻었습니다. 물론 자잘한 스월이 생겼지만. 그건 주인만 보이는 거에요. 남들은 1도 모름
그리고 유리막의 효과를 생각해보면 - 별로 없지만 - 헌 차에 하나 새 차에 하나 결과의 차이는 없죠. 과정이야 다를 수 있겠지만..
유리막이라는 네이밍부터가 좀 사기성이 있지만 도장면 보호하는 기능이 미미하나마 있으니 이건 개인 취향영역이고요.
/Vollago
그냥 기계세차 하고 싶을때마다 돌리고 2년에 한번 광택 내는걸로 정신 승리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물론 얼마전까지 월 1회 셀프세차에, 고체왁스질까지 4~5시간을 했었습니다.
더 중요한건 다시는 어두운 계열의 차량을 소유할 생각이 1도 없습니다.
계속 흰색, 은색, 은하색 타다 처음 네이비 차량 타는데 진짜 하...
물론, 저와 다른 생각 가지시고 열심히 직접 세차하시는 분들의 생각과 열정은 당연히 존중합니다. 다만, 전 귀차니스트라 절대 그렇게 못 합니다. ㅎㅎㅎ
있는데요 신차때부터 셀프유리막과 디테일링으로 관리해준 스타렉스가 광이 훨씬 더 좋습니다....
전 유리막 추천이요 전제는 셀프 디테일링하실 시간과 체력 여유가 가능하시다면요
비용적인 부분은 단순 비교가 힘든거 같아요
저도 대충대충 손세차 자주 하는 편인데, (중형 SUV기준 1~2시간사이)
손세차 맡겨서 제가 하는 만큼 하려면 중형SUV기준으로 10만원정도해요
어차피 제 인건비 넣어서 계산하면 답안나오거든요
애초에 금액 비교할정도면 유리막도 할 필요없이, 그냥 자동세차 넣는게 맞다고 보고요
셀프세차는 돈아낄려고 하는게 아니라.. 사실 세포츠(?)죠.. 운동삼아 하는거예요 ㅎㅎ
저는 유리막은 좀 비추고, 셀프하던가 자동세차하던가 이게 제일 나은거 같아요
본문의 vs는 우열을 가리기가 힘드네요..
유리막도 관리해주지 않으면 오래 안가는거 같고
또 관리해줄거면 사실 유리막할 필요가 없고..
손세차맡기는건 유리막 관리가 아니라 유리막의 수명을 오히려 해할거 같은데..
또 손세차맡겨도 저정도 금액대면 그리 기스가 안생길거 같지도 않고...
그냥 손세차를 더 싼걸로 맡기시는걸 추천..
그냥 왁스 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유리막은 그냥 조금더 오래가는 왁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유리막 오래 유지할려면 관리해줘야 하는데, 문제는 왁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관리 안하면 둘다 금방 효과 없어집니다.
그런고로 돈이 작게 드는쪽으로 하시는게 제일 좋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요고면 됩니다. BSD 물왁스라 시간도 안걸려요... 찍익 슥슥 찍이익 슥슥슥 끝..
그리도 새차를 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차라리 그돈으로 좀 더 돈을 추가하여 ppf시공은 고려해 볼 생각입니다
오차피 유리막도 세차 후에 관리제 발라주어야하고 관리제가 없다면 수명도 단축되죠. 거기에 세차하다보면 이게 유리막빨인지 관리제빨인지 의아할 때도 있습니다.
또 어느 업체는 투 코트로 입히면 좋다!라고 라는데 그 의미도 그다지...
투 코트로 작업하면 백만 중후반에서 많게는 이백만 수준까지 올라가는데 그 돈이면 ppf를 적극 추천해주고 싶구요.
유리막코팅은 제아뮤리 경도가 높다 하도라도 물리적 충격에서 보호 할 수 있는 능력이 제한됩니다만 ppf는 그게 아니거든요.
내구성 측면에서도 유리막이 오래가긴 하지만 왁스 또한 그리 쉽게 날라가지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