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시내주행만 하는차량은 dpf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하는데
저rpm으로 고속항속하는차는 상관없나요?
기어가 왠만하면 2000rpm이하로 맞춰서 주행하는데
가끔 가다 혹시 몰라서 수동모드로 놓고 3000rpm정도로 몇분씩 타는데 그런 주행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괜한짓을 하는게 아닌가해서 여쭤봅니다 ㅜㅜ
완전 시내주행만 하는차량은 dpf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하는데
저rpm으로 고속항속하는차는 상관없나요?
기어가 왠만하면 2000rpm이하로 맞춰서 주행하는데
가끔 가다 혹시 몰라서 수동모드로 놓고 3000rpm정도로 몇분씩 타는데 그런 주행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괜한짓을 하는게 아닌가해서 여쭤봅니다 ㅜㅜ
대신 시내기준에서 DPF가 한계치에 꽉차지 않으면 작동을 안하니까 한참 주행후 집에 올때 쯤 작동할수도 있습니다.
/Vollago
화물과 승합차, 미니버스 등 디젤로만 나오는 차가 얼마나 많은데요.
배기가스 파티클 관련해서는 이제 더이상 디젤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노후 디젤 차량들에 대한 제한을 두는 건 비단 국내만의 현상도 아니고요. 유럽 국가들의 제제안 기사들 보시면 쉽게 이해되실텐데...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조금 멀리가신 듯 합니다. 신차구매 유도까지는...
그리고 말씀하신 대부분의 내용들이 이제는 가솔린 차량들도 상당히 유사한 상황입니다. 거의 직분사+터보 조합으로 가고 있다보니...
시내주행도 되긴하는데 정차시에는 배기온이 떨어져 중단되던걸로 기억합니다.
매일 출퇴근 중고속으로 80km정도 운행중인데, 확인해 보면 시냇길이나 주차장에서 DPF터지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rpm 1000~4000, 차속 5Km/H 이상, 냉각수 40도 이상, 엔진부하 0.7바, 주행거리 1000Km (이상 정비메뉴얼 기준) 그리고 PM 량(차압센서 기준)은 대략 약 15g~20g 정도면 재생되는 거 같습니다. 특히 여름에 자주 재생됩니다.
쭉쭉 밟으나 정속주행 하나 별 차이는 모르겠습니다. 바퀴만 굴러가면 재생은 하는거 같습니다.
유로5 나 6는 조건이 세분화 되어 있는지 더 자주 재생을 하는 걸로 압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찌보면 효과가 있는지도 잘모를만한 방법이긴 합니다.
과급이 시작되는 단계 이후 부하가 많이 걸리는 조건이되면 흡기쪽 유속과 압력이 자연스럽게 올라갈텐데, 고rpm에서 얼마나 유의미한 차이로 카본누적을 막아줄 지는 의문이긴 합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위 댓글에 있는 영상처럼 정속주행으로도 배기온이 잘 올라가는게 데이터로 보이고 있으니, 특별히 고rpm을 돌릴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차량 컨디션 관리 차원에서 가끔 밟아주는 건 좋다고 봅니다. ^^
저는 dpf작동 상황이 계기판이 나오기에
실험해봄
1. 80키로 6단으로 알피엠 1300정도
2. 80키로 속도 5단 1600정도
재생이 종료되는게 확차이납니다 두배정도 어쩔때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