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팔라 2.5 타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3년째 타고 있습니다.
쉐보레 엄청 까일짓하고, 철수하네 마네...
임팔라는 단종이 되네 마네 시끄럽지만,
저는 3년간 타면서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유일한 아쉬운 점이 3.6은 정말 잘 나간다는데, 6기통은 좋다는데......한 번도 경험이 없어서,
3.6을 타고 싶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요즘 쉐보레 철수한다, 임팔라는 단종한다 말은 많은데,
중고값이 저렴해서,
3.6으로 3년 정도 된것이 2천만원 정도면 사더라구요.
지금 타는 2.5를 가족에게 넘겨주고, 3.6을 중고로 사서 타고싶다는 마음이 드는데요.
이게 괜찮은 생각일까요?
아니면 그냥 돈지랄일까요?(그냥 돈 아꼈다가 몇 년 후에 돈 더 보태서 다른 차를 사는게 나은건가)
좋은 말씀들 고맙습니다. 사실 돈이 없어서 원하는 차를 못 타지, 사고 싶은 차가 없을 확률은 없겠죠...
잘 고민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토스카 L6는 꼭 한번 타보고싶어서 고민중입니다 ㅎㅎ 젊을때 드림카였던것들이 요즘 자꾸 땡기네요 ㅎㅎ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겠습니다.
6기통의 회전질감을 한번 경험해보시기를...
v6 임팔라 평은 좋더라구요. 비슷하게 1.5t 말리부 샀었는데, 2.0t로 넘어갈까 고민중에 있습니다ㅎㅎ
중고가가 가성비 좋아져서요
2천만원으로 옵션 좋은 차를 사실게 아니라 기본기에 충실한 차를 사시겠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중간에 딴 차갔다왔는데 그 주행감성 잊기 힘듭니다. 아무리 다른 차 옵션 좋아도요. HUD나 기어봉 워크인 전방센서 등등은 다 헝그리튜닝 가능해서 전 만족하고 타고 있습니다...
가격도 싸고요. 유지보수야 현대차 대비 귀찮다 뿐이지 뭐 부품이 없는것도 아니니까요
시간내서 답변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임팔라 타고 계시면 더 잘 아실 듯 합니다.
대우시절부터 중고 감가가 큰 브랜드입니다.
임팔라에서 임팔라3.6이라... 제법 금전적인 손해를 감수하셔야 할 것 같네요. 3.6을 처분하실때도 말입니다..
(아...물론 3년정도에 차를 바꾸는 제 기준에 근거한 것입니다. 첫차는 르망이고 근래엔 말리부도 운용했었습니다.)
(중고 가성비 부분은 제외하구요.)
6단미션으로 만족할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고 결정하시면 될듯 합니다.
가격은 좋네요.
GM이 기본기가 좋죠. 안정성 면에서는 확실히 장점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돈 비싸봤자 목숨값보다 비싸지는 않죠. 신뢰가 가는 차종이라면 계속 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