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차를 한대 사드리려고 하는데...
여차저차하다보니 그랜저만한게 없네요. G70 사드리려고 하다가...
이전에 2.4 세타 II 엔진 오일 등등 이슈 나왔던게 자꾸 생각이 나서요.
아직도 이슈가 해결되지 않은거라면 차라리 돈 더 쓰고 3.0으로 사드릴까 해서요.
아들이 돈을 많이 벌면 그냥 더 좋은차 사드리면 해결되는건데...
이 정도밖에 못해드리니 참 아버지께 죄송하네요.
이래저래 요새는 2.4 세타 II 별말 없는지 궁금합니다.
늦었지만 모두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G 이슈는 전반적으로 들리는게 없네요.. 해당 차종 카페에 가면 있을런지..
아버지가 젊으셨을때부터 별로 안 밟고 다니셔서.. 3.0 가려면 하브도 괜찮겠네요.
감사합니다.
물론 지금 ig에 들어간게 문제 일어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요...
그런데 제가 정말 엄청나게 코끼리 팔랑귀라...
저는 특정 차종 카페에 들어가면 결함 글만 눈에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결정 장애가 ㅠㅠ
결국 제 성격이 문제인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고...
아버지나 저나, 겨울이 아닌 한은 냉간시에 딸딸거리는 소리에 크게 거슬려하지 않긴 합니다.
IG 에 들어간 세타II 엔진이야 많이 수정해 놨으니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근본적으로는 비슷할 것이기 때문에... 전 솔직히 못 믿겠습니다.
아버지가 뽑기운(?) 이 좋으신 편이긴 한데요.. ^^;;
말씀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잘 해결되시길..
오토기어 영상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세타 엔진 다룬 리뷰 중 가장 깊고 알기쉽게 설명한 것 같아요
근본적인 개선은 아니고 출력을 줄이고 토크밴드 넓이를 줄이는 식으로 개선했다네요
얘도 나온지가 20년이 넘어서 계속 패치가 됐다고
아버지 차에 3.0도 고려하신다니 노파심에 하나 더 공유드립니다.
아래 영상들도 참고셔서 좋은 선택 하시기 바래요
연식 1.5년 정도 들이고 3.0 4대 중 2대가 오일팬 누유가 있었다네요
(한 대는 고쳐도 계속 누유..)
오히려 LPG가 품질이 좋아보인다고... 뽑기운, 품질 편차가 있는듯 하답니다.
아직 ig가 결함 나올 시기는 아닌거 같긴해요
셋다 시승해본 바로는 가격차이도 크지 않으니 하브 또는 3.0 추천드립니다.
12년 경에 아버지가 구입하신 2.4세타 gdi나 제가 구입란 1.6 감마 gdi 모두 엔진음 이상없이 너무 잘 돌아가기에 저는 불만없이 다음차도 현대차로 선택한 상태입니다.
결정적으로 아버지가 사시는 곳이 외제차 센터가 없어요.
문제없는차가없거든요...
슬픈현실입니다
혹 문제가없다면 중고차값떨어진다고지웠을수도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