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신차에 후측방경보시스템이 많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주행중, 상대방 차량의 사이드미러에 표시가 되면 끼어들지는 않겠구나~ 라는 심리적 안정감마저 들더군요.
제 차에도 이 옵션이 없습니다만, 은근히 요즘 나오는 수입차에도 적용 안된 모델이 많더군요.
사제로 장착은 가능한데(레이더 방식, 사이드미러 레이저 각인까지) 가격이 85만원 입니다.
평소 운전 습관이, 차선 변경시 숄더 체크를 하는데... 과연 이러한 안전 장치를 추가로 다는것이 얼마나 효용성이 될지 의문입니다.
혹시 후측방 경보시스템 덕을 많이 보신 분들이 있으실까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요즘 제품들은 다양한 추가 기능(후진 시 차량 등 접근 알림)이 들어가 있고, 오류도 적고, 더욱 정확하더군요.
추월차로로 진입하려고 방향지시등 넣었는데 경보가 들려서 미러를 확인했는데
그때서야 제 뒤쪽에 있던 차가 추월차로로 엄청빠르게 접근하더라고요..
그냥 들어갔으면 사고 났을지도 모르겠네요.
(오히려 삑삑소리나서 신경씌인다고 하더라구요.)
반면에 운전경력이 오래 안된분들은 활용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차종마다 상이합니다. BSD옵션의 +@ 개념인거 같아요.
2차선 주행중 1차로 주행 하는 차량이 제 차량 좌측 후면 쪽으로 붙으니
후측방추돌경보?인가 클러스터에 뜨면서 좌측 앞바퀴(매뉴얼상 표기) 를 살짝 제동 해주더군요 주위 환기가 한방에 되는 효과를 겪었습니다.
후진 출차때도 꿀 입니다.
그래서 순정 네비를 선택했고요~
인피 순정부품 레이더방식을 가공해서 미러대신 시그널을
A필러쪽에 심는다는 카드75만 달라더군요
3월쯤 장착 예정입니다^^
이거보니 DIY 해보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전 야간에 검정색 스텔스 차량 때문에 차선변경 때 사고날 뻔 했는데 후측방경보 때문에 살았습니다.
저도 윗분들 말대로 오토바이와, 작은 높이가 낮은 차량이 안보일 때 잘 잡아주더라구요
이 맛을 보니 담번 차량에도 당연히 이 옵션을..
야간에도 안심되고요
확실히 없는 것 보다는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