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지엔지니어링 차는 제외하고...현기가 정말 설계를 제대로 하던 때부터 보면요. 일단 베라, 오피러스, 제네시스DH는 기본으로 들어갈테고 저는 EF/NF와 TG...그리고 인간승리의 아이오닉정도가 있겠네요. 스팅어 G70은 아직 검증기간이 필요해 보이구요. 모하비는...글쎄요. 미국때문에 애매하네요. 도전이란 측면을 보면 알루미늄으로 둘러버린 티뷰론 터뷸런스도?
뱃지엔지니어링 차는 제외하고...현기가 정말 설계를 제대로 하던 때부터 보면요. 일단 베라, 오피러스, 제네시스DH는 기본으로 들어갈테고 저는 EF/NF와 TG...그리고 인간승리의 아이오닉정도가 있겠네요. 스팅어 G70은 아직 검증기간이 필요해 보이구요. 모하비는...글쎄요. 미국때문에 애매하네요. 도전이란 측면을 보면 알루미늄으로 둘러버린 티뷰론 터뷸런스도?
Peugeot 407 V6 2.7 HDi BiTurbo
센서란놈 자체가 없다시피해서 매연 터져도 굴러가니 내구성 좋아보이는거지 걍 굴러만 가게 만든 쓰레깁니다. 동 시대 국산차인 쏘렌토랑 렉스턴 보다도 수준이 한참 떨어져요...
그러고도 담에 기아차 샀으니 내가 미친놈이지...ㅋ
제가 알기론 컨셉카가 그대로 양산된 최초 차량인걸로 압니다. 그때문에 판매량도 높았구요.
뭐 저는 잘 굴리고 있습니다. 오히려 만족하는 편입니다. 문제일으킨적이 한 번도 없네요. 장거리도 수없이 다녔지만 불편했던적 없고..
정말 말도안되는 수준의 차였으면 도로위에서 일찍이 사라졌을거라 생각됩니다.
엔진 빵꾸나는 차라 안될까요? ㅜㅜ
봉고끼리 만나면 인사해요......가 생각나네요..
망할뻔한 기아를 살렸다고....
봉고는 거의 고유명사로 쓰였었죠...
벨로스터 i30 i40
기아차 중에서는 뉴카렌스, 스포티지R, 현 쏘렌토..
전 방청 안되어 삭아 문드러지는 차는 명차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요즘 삭아문드러지는 차가 있나 싶네요... ㅎㅎ;;
12년식도 썩는데요 ㅎㅎ
출력은 5나 E클래스 대비 절대 부족하지 않은데도 공차중량이 300kg나 무거우니 가속이 잘 될 턱이 없고, 조금만 격하게 스티어링해도 바로 출렁이기 시작하고... 말이죠.
명차라는 타이틀을 붙이기에는 역시 아직 부족하고, 그래도 독3사 언저리까지는 대충 따라왔다는 수준에서는 칭찬해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음 신형 G80이 나오면 현대가 진짜 명차 메이커 반열에 들 수준까지 내공을 쌓았는지 여부를 알수 있겠죠.
디자인적으로는 당시 일본차 다 따라잡았다고 생각했고, 내구성 또한 아직도 NF택시 돌아다니는 거 보면 알죠.
라비타만큼 실용적이고 무난하게 잘타고 좋은분께 보내드렸어요~~
i30의 단점 : “현대”가 만든 골프
라고 어디서 들었습니다!
투스카니 2.7
제네시스 bh
i30n
g70
NF
i30
요!!
현대차 최초 독자개발한 차로 친한 정비사 형님이 아직도 타고 다니시는 차량이에요
부품의 내구성도 좋지만 내부 구조도 좋아 지금도 하나부터 열까지 다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셨던게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