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견적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딜러 설명이 묘하네요. 이해가 잘ㅠㅠ
현대카드 만들면 50만원 할인이라고합니다.
현대M포인트 2%적립=75만원
블루포인트 0.6%적립=23만원
차구매일시불 후 바로 카드해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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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인트 현금화 50만원
블루포인트 23만원
50만원 할인 중 25만원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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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98만원 혜택이 있답니다.
그러니 카드만들어서 차값에서 50만원 할인받고
바로 카드 해지해서 50만원 할인 받은 것 중에서 25만원 반환하고
이렇게 하면 98만원 혜택 받는거라는데 이게 무슨 소린가요?
맞는 말인가요?
카드해지해도 블루포인트는 23만원 남는거면 어떻게 쓰나요?
처음 구매하는 거라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대카드 만든걸로 차값결제하면 엠포인트 75만 포인트 - 현금전환비율 1.5:1 해서 50만원
차결제하는 순간 블루 23만원.
카드를 그냥 가지고 계시면 123만원 할인인데 바로 해지면 25만 반납해서 98만원할인
엠포인트와 블루포인트는 결제할때 차값에서 차감결제 가능할껍니다.
만약 위의 내용이 첫차이고, 위의 댓글처럼 현대카드로 결재시 카드로 75만원 할인과 같은거라면 2.2%에 해당하는것 같은데 캐시백 높은 카드와 비교해서 하시면 될것 같네요
일단 오토세이브 50만원 할인은 무조건 하시는게 좋습니다
차량 구매시 50만원 할인받고 현대카드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포인트로 그 50만원을 3년 이내에 상환하는 방식인데
1. 현대카드 포인트가 타사대비 잘 쌓이는 편입니다
2. 정해진 기간 (3년)동안 쌓인 포인트가 50만웜이 안되면 나머지 금액은 현금으로 상환 하시면 됩니다.
3. 포인트를 1점도 쌓지 않아도 3년후에 50만원만 상환하면 되는데, 이 50만원에 대해서는 이자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즉 3년 거치, 일시불 상환 조건의 50만원 무이자 대출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현재 다나와 캐쉬백 협력업체 4천 기준으로 1.9% 네요
4천만원 기준 1.9%면 그냥 76만원 되돌려 받는겁니다.
그게 제일 이득입니다.
세이브 오토는 미리 50만원 할인받고, 다시 포인트로 50만원을 갚는 형식인데
결국엔 카드를 열심히 쓰지 않으면 비추천 합니다.
예전 신차 견적받고 알아볼때 글 중에 댓글 내용 참고하시면 도움이 더 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국민카드 캐시백으로 받았구요 오토세이브는 별도로 신청했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수천만원은 캐시백 많은 카드로,
그리고 기타 자잘한 금액정도만 현대카드로 결제했습니다.
당연히 큰돈은 캐시백 받을수 있는 조건으로 업자(?)찾아 결제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