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계약할 때 선수금 넣은 것 때문에
할부원금 약 1,500만원, 이자 1.5%로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아주 큰 금액은 아니었지만
남은 대출 원금이 얼마 안 남아서 그런지
갑자기 중도 상환이 땡기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아직 나이가 어린지라 모아둔 자금은 많지 않은데다
중도 상환 수수료가 13만 5천원이라 이걸 내야되나 갈등이 되네요.
당분간 큰 돈이 들어갈 때가 4월 자동차 보험 갱신 말고는 없는데
약 700만원이면 수수료를 내더라도 그냥 완납하는게 낫겠죠?
참고로 요즘은 0.5%인 차량도 있습니다.
그 정도 이자율이면 차라리 이 금액을 예금 넣어놓는거랑 또이또이일거 같아요 (순수대출이자 : 세전예금이자)
통장에 돈 놔두면 돈 나갈일 생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