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기운의 영향이 좀 있다고 생각됩니다. 11년식 K7 2.4 세타II 엔진인데 10만뛰고 아직 멀쩡하네요.
리콜대란 일어난거보면 문제가 없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미국에선 160만(16만 아닙니다 ㅋㅋ) 뛴 13년식 아반떼도 나온거보면 케바케일거같아요.
xerostar
IP 107.♡.24.11
01-12
2019-01-12 13: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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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3년식 아반떼(미국 수출명 엘란트라)는 1.8 MPI 엔진이기는 합니다.
어쨌든 1.6 GDI가 트러블 발생 가능성이 다른 엔진에 비에 조금 높을 뿐 아주 못쓸 엔진은 아닌거고, 조금 더 신경써서 점검하고 필요하면 보증수리 받으며 운용하며 타기에는 여전히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sang
IP 14.♡.120.1
01-12
2019-01-12 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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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높은건 아니고.. 많이 높은고 아닌가요^^;;;
많이도 아주 많이요 ㅠㅠ
띵똥맨
IP 121.♡.169.235
01-12
2019-01-12 11:36:22
·
오버홀 비용 100만원 언저리 미리 장전해두시고 타시면 속편하게 타실수 있습니다. 저는 1.6gdi로 서킷도 타고 데일리 주행도 하는데 이만한 엔진은 정말 없는거 같아요... 부품도 무쟈게 싸구요ㅎㅎ
단, MD는 HG와ㅈ다르게 차체의 강성이나 기타 품질이 떨어지긴합니다.(GDI엔진은 멀쩡...)
삭제 되었습니다.
jinhada
IP 1.♡.29.21
01-12
2019-01-12 14: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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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 리콜비율이 3%라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거 쓴다는 북미지만 엔진조차도 완전 다르게 만들지는 않았을 테니 국내도 그정도 문제가 있을거고
실제로 리콜 받는 분들도 나오고 있죠.
내가 걸리면 100%라서 문제지 전체적으로 보면 걸릴 확률이 높은건 아닙니다.
배꼽잡아
IP 121.♡.166.64
01-12
2019-01-12 18:01:39
·
실제 고장률 3%면 엄청 높은거죠..ㅡ,ㅡ
kong_
IP 175.♡.39.96
01-12
2019-01-12 19:18:17
·
3프로면 엄청나게 높은거 아닌가요? 6 sigma 달성치가 3.4ppm 인데요. 0.00034% 입니다. 물론 개별품이냐 완성품이냐에 따라 값이 달라지겠지만요.
jinhada
IP 1.♡.29.21
01-13
2019-01-13 01:45:39
·
@배꼽잡아님 분명히 문제가 있어서 리콜을 하는데 3%밖에 안된다는 겁니다.
인터넷 여론만 보면 100%문제가 있는것 같이 호들갑 떠는 것에 비하면 특히나 리콜까지 하는 차량 수준에서는 제기준에는 적은 숫자입니다. 물론 아무 문제 없는 차량이면 3%가 엄청나게 많은 것이죠.
후지와라분타
IP 175.♡.14.26
01-12
2019-01-12 16:29:22
·
집에 중고로산 1.6t-gdi도 말도 많고 불안해서 일년만에 처분했어요. 다른 건 몰라도 엔진, 조향계통은 아직 불안해서 중고로 고르긴 힘들겠더라구요. 요즘은 좋아졌다지만 ㅎ
2.0 tgdi 정확히 odo 30000km 에서 노킹 시작됐네요. 1.6gdi는 차종 특성상 이게 노킹인지 뭔지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는 차주들이 대다수라 판매량에 비하면 그것도 이슈가 덜 된거라고 봅니다.
strong
IP 175.♡.14.84
01-12
2019-01-12 21:54:10
·
현대의 gdi엔진이.문제가.있는거죠 내구성 새타엔진은 말할것도 없고요 요즘은.자연흡기도 gdi기반입니다
인스파이어
IP 27.♡.177.97
01-13
2019-01-13 0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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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좀 잘 아시거나 확실한 보증책이 있다면 탈만하시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굳이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비슷한 연식의 디젤세단이 오히려 오래타기엔 더 좋은 것 같아요.
갱아
IP 175.♡.142.237
01-13
2019-01-13 09: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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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건 괜찮습니다.
/Vollago
주노얌
IP 147.♡.228.95
01-14
2019-01-14 13:25:40
·
심장병 걸린 차를 산다고 생각하시면 마음 편합니다. 12년식 i30 1년에 35,000키로 정도 타서 이제 22만 정도 되었는데요, 12만키로 부터 노킹에 엔진오일 감소에 ㅎㅎ 20만 넘으니까 16만까지 보증수리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엔진오일 먹는양이 늘어서 이제 2000키로 정도 타면 그냥 엔진오일 제가 보충해서 타고 오천정도 되면 교체합니다. 엔진오일이야 많이 타서 그렇다고 하는데 노킹 소음 올라오면 감당 안됩니다. ECU 패치해서 조금 나아지나 싶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다시 올라오네요. 블루핸즈 들락날락 거리면서 물어봐도 GDI 엔진이 원래 그렇게 생겨먹은 엔진이라 참고 타셔야 된답니다. 최신꺼는 빈도가 조금 덜하다 뿐이지 여전히 증상 나타나구요. 잘 고르고 잘 관리해서 타면 문제야 없겠지만 문제 생기면 골치 아픕니다. 노킹 소리 조금만 나도 스트레스에요. 로또 하지 마시고 그냥 다른 엔진 고르시라고 저는 조언해드리고 싶어요.
직분사(gdi)냐 아니냐를 떠나서
해당 1.6 엔진은 설계 문제가 있어서 결함인거죠
재수없어서 수리 거부 사례도 나오고요
수리비 큰 결함 인정은 절대 안하는 현기인데도
결함 인정 할 정도였으니까요
엔진오일이 과다감소되는 이슈가 있어서.. 점검하고 문제
있으면 쇼트엔진 교환 대상입니다.
정상이라며 보증 수리를 거부한 사례도 있긴 합니다.
반대로 쿨하게 수리해주는 경우도 있긴 한데
엔진 자체에 문제가 있는 거라서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죠.
저라면 그게 차량 구매하는데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것 같아요
GDI기술 자체는 연료를 연소실에 분사하는 순간 온도를 낮춰주므로 연소측면 좋은 기술이고
거의 모든 메이커들이 채용하는 연료 분사 방식입니다
리콜대란 일어난거보면 문제가 없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미국에선 160만(16만 아닙니다 ㅋㅋ) 뛴 13년식 아반떼도 나온거보면 케바케일거같아요.
어쨌든 1.6 GDI가 트러블 발생 가능성이 다른 엔진에 비에 조금 높을 뿐 아주 못쓸 엔진은 아닌거고, 조금 더 신경써서 점검하고 필요하면 보증수리 받으며 운용하며 타기에는 여전히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이도 아주 많이요 ㅠㅠ
아버지.동생차가 현차 최악품질 시절이자 GDI초기형
2011년식 HG 2.4 MD1.6인데 둘다 아무 고장도안나고 쌩쌩하네요;;;
단, MD는 HG와ㅈ다르게 차체의 강성이나 기타 품질이 떨어지긴합니다.(GDI엔진은 멀쩡...)
아무리 좋은거 쓴다는 북미지만 엔진조차도 완전 다르게 만들지는 않았을 테니 국내도 그정도 문제가 있을거고
실제로 리콜 받는 분들도 나오고 있죠.
내가 걸리면 100%라서 문제지 전체적으로 보면 걸릴 확률이 높은건 아닙니다.
인터넷 여론만 보면 100%문제가 있는것 같이 호들갑 떠는 것에 비하면 특히나 리콜까지 하는 차량 수준에서는 제기준에는 적은 숫자입니다. 물론 아무 문제 없는 차량이면 3%가 엄청나게 많은 것이죠.
그게 아니라면 굳이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비슷한 연식의 디젤세단이 오히려 오래타기엔 더 좋은 것 같아요.
/Vollago
주기적으로 오일 양 체크도 해야되고,,,
D isgrace
I hat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