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중고로 구매한 I30에 틴팅이 30/15/15인거 같습니다...;;
낮에는 상관이 없는데 밤에...ㅜㅜ 특히 1열 창문 닫고 보는 사이드 백미러가
뒷차 불빛만 보이는 수준이라....이건 뭐 답도 없는 수준입니다..;;
전에 타던차는 아버지 구형 카렌스2를 간간히 몰았는데
틴팅이 거의 안되있다고 해도 될정도로 환한 상태라 이런 불편함을 거의 못느꼇거든요...
백미러가 이상한가 해서 1열 창문열고 백미러 보면 아주 잘 보입니다..ㅡㅡ;;
50/35/35 정도 해야 그나마 시원할거같은데....
35/15/15하신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제가 유난떠는건지 모르겠습니다...ㄷㄷ
35/15/15는 당연히 규정치 미준수이지만 대부분의 신차출고 틴팅은 이렇게 발려나오죠.
35/15/15 타본적 있는데 앞이 캄캄하고 밤에 주차장에서 사이드미러 거의 안보입니다. 유난떠시는게 아니라 그렇게 보이는게 정상입니다.
(이정도면, 논솔라에서 투과율 높은전면유리에 붙여도 법규통과 가능할듯...)
클리앙에 꽤 오래 서식중인데.... 국내에서 저 90%짜리 필름 사용했다는 글은 1번도 못봤습니다..
/Vollago
클리앙에서 지켜본 봐로는 없다는데 1표 던집니다.^^;...
미친거 같아요.
그래놓고 야간 시야 안좋다고 조사각이나 만지고 있거나 이상한 벌브로 바꾸고 쌩 난리죠...
/Vollago
차라리 단속을 강하게 했으면 좋겠네요...쩝
아까 굴당에 과실비율 관련 사이트에 나오더군요.
경험상 루마랑 브이쿨이 농도가 좀 옅더라구요
횡단보도건너다보면 횡단보도 딱 막고있는차 다들 범퍼 앞, 운전석 문 바로 앞 가도 운전자 형태도 안보이더군요.
왜 단속을 안하는지.. 쩝
영맨이 해준대로 그냥 타면서 (불편 감수하고) 적응하는 운전자가 대부분일 것 같습니다.
룸미러나 보행 시 운전자 얼굴이 안보이는 틴팅 차량은... (이런 표현이 어떨지 모르지만) 좀 모자란 사람으로 생각되더라고요...
불편하고 위험한거 모르는거 아닐텐데...라는 생각 때문에요.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니 왜 다 떼낼 생각은 안했는지......
지금은 전면과 1열 80으로 하니 속이 다 션합니다.
아 테클 걸릴까봐 미리 쓰는데 이 필름의 최고 밝은 농도가 40입니다.
근데 다들 70~80짜리들 하고 계신거죠?!?
근데, 열차단 기능 없는 싸구려 틴팅이라 조만간 바꿀 거예요. 그 땐 70% 바를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이런 댓글 다신 저의가 무엇이신지요?
불법을 불법이라고 하는게 잘못됐나요?
불법으로 타고있으면 글이라도 쓰지 말아야죠...
뭐 자랑이라고;;
불법 옹호하는게 무슨 자랑이시라고 이런 글을 적으시는지 모르겠네요..
35 한다는 사람에게 최소 50 권한다거나, 50 한다는 사람은 70-80 권하는 정도는 유연하게 받아들여지면 좋겠어요. 틴팅과 요즘 모공에서 핫했던 불매운동에서 비슷한 분위기를 느끼곤 합니다.
35/15/15 안하면 썬팅 사장도 "나중에 후회한다고" 말리는 게 현실인데...조금이라도 밝게 하려는 의사가 있다면 (거의 사문화된 법에) 불법이냐 합법이냐 공격하기 보다는, 긍정적으로, 유연하게 받아들여주면 좋겠다는 거죠.
제 생각이겠지만, 몇몇 분들은 너무 신경질적이고, 경직되어 있는 것 같아요~~
뒷좌석은 15나 5보다는 커튼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네요
가는 데 마다 물어봅니다 ㅋㅋㅋ 틴팅 안한거냐고
저번엔 디테일링샵에서도 사장님이 물어보더라고요
일부러 밝게하신거냐고 ㅋㅋ
제가 야간 시력이 주간보다 낮아서 그렇다고하니
끄덕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