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스 통신오류로 인해 서서울-최장 찍혀서 2만2천원이 미납으로 잡히더라구요
뭔가 억울하기도 하고
검색후 1년에 한번~구제해준다고 도로교통공사에서 나오더라구요
상담원 연결후(아침6시반인데도 상담원 전화받으시는거 보니 야간 24시간도 있는거 같아요)
사정이야기 하니 경감해서 원래 요금으로 해주신다고 친절하게 응대하시더라구요
대신에 어디 톨게이트 IN - OUT한것은 기억을 하셔야되요
검색후 바로 수정해주고
하이패스 공식 어플로 미납요금 조회 및 납부 하면 금방 처리되더라구요
이상으로 경험기 였습니다
1.하이패스 미납 최장요금 나옴 (서울 - 부산 요금나옴)
2.도로교통공사 하이패스 공식 어플 설치후 미납요금조회
3.도로교통공사 콜센터 연락(차량번호 불러주면 상담편함)
4.요금수정요청(톨게이트 IN-OUT 정확하게 기억하시면 좋음)
5.어플로 미납요금 납부(카드가능)
6.상담원 상당히 친절/
나가는 곳에서는 출발지와 번호만 얘기하면 즉시 찾을 수 있고 결제 대기 상태에서 '확인' 버튼만 클릭하면(요금소 직원이 단말에서 처리하는 방법) 바로 결제 처리 됩니다.
수년 전에는 하이패스 카드를 들고 가서 처리했어야 하는데 요새는 그냥 번호만 불러주면 즉시 처리해주니 아주 간편합니다.
그냥갔는데 최장 구간 크리맞고 그냥 가는것도 안좋은거 같아요
뭔가 이상한 시스템....;
아무튼 하이패스 차로에서는 멈추면 안될꺼 같아요 ㄷ
아무튼 빨리 처리할수록 좋은듯 합니다.
전 한참뒤에 고지서 기다리다가 안날라오길레 연락넣으니 제가 어딜 통과했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이게결제가제대로된건지 미납된건지알수가없네요
그 기록을 기준으로 추후 고지서가 날라오는데.. (하이패스 미납 자동납부 신청해두면 그냥 고지없이 결제)
왜 이런일이 발생할까요?
이 하이패스 쓸 때는 걸핏하면 입출구 확인이 안 된다며 매번 <통행료 서비스> 앱에서 알림이 뜨더라구요.
대신 최근 세시간 내에 어디서 왔다는걸 입증 할 수 잌ㅅ는 물건(예를 들면 영수증이라던지)을 제출하면 해당 구간 요금만 낼 수 잇습니다.
입증을 못하도라도 해당구간 요금만 낼 수 있는데 대신 서류 작성하고 다음에도 같은 일이 있을 경우 2년간 무조건 최장고리 요근을 납부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