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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은 많이 적어봤으니 이번엔 단점 위주로 ㅎㅎ
1. 2.0T기준 프론트 케이스 미세누유 : 세타 2.0T 고질병. 심한건 아니라 다음에 엔진쪽 점검 할때 겸사겸사 같이 점검 받으라고 함
(따로 조치도 가능하나 5~6시간 소요되서 담에 케이스 여는 점검 할때 같이 조치받는걸 추천)
2. 글라스런 잡소리 : 저는 개선품 장착후 잡소리 안 나는데 카페보면 안 잡히는 분들도 있는 듯
3. 트렁크 높이가 낮음 : 문 열리면서 위쪽 커버도 들어올려져 넓어보이지만 막상 커버 내리면 높이때문에 테트리스 다시 해야하는 경우가 왕왕 있음. (커버를 떼면 되는데 아직까지 그 정도로 짐을 실어 본 적은 없음)
4. HUD 과속표지만 아래 남은거리 표시 안됨 : G70은 되는데.. 스팅어는 안 됨 퉤퉤
5. 많이 팔린 차가 아니라 그런지 뭐만하면 오토큐정비사분들이 사업소로 가라고 함 ㅠㅠ
6. 2.0T기준 쏘텁 케텁 말텁보다 직빨이 딸림. 맨날 놀림당함. 이젠 그러려니 함. 풀악셀 칠 일도 없고..(주르륵)
7. 고급유 권장엔진 : 고급유 먹이는거에 불만은 없지만. 가끔 지방갈 때 미리 알아봐야 하는게 좀 귀찮음.
8. 하이크로마레드 컬러의 도장원가가 다른 컬러보다 2배정도 비쌈.
판금시 도색비용도 비쌉니다. 뻥인줄 알았는데 진짜더라구요. 붓펜도 비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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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매시 컬러에 따른 추가금은 0원. 포르쉐면 300만은 받았을겁니다.
그러니까 하이크로마 레드로 구입하시면 300만원 이득(???)
결론 : 수입차 기변병이 오긴 하지만 만족스럽게 잘 타고 있습니다 (?)
6번은 뭐 같은 엔진이면 차체구조랑 후륜 땜씨 어쩔 수 없는 뚱땡이라..
8번은 또 웃긴게 영국 같은데에서는 국내 출시도 안해주는 노랑이 기본 공짜색이고 나머지는 유료인 희한한 정책이죠.
코너도 안정적으로 빠져나가니
코너에서 잡을수도 없고ㅜㅜ
저도 그랜져 IG 하브에서 스팅어 3.3 기변욕 드는데 참고 있습니다.
저는 돈이 없어서 스팅어는 못사고 벨로를 샀는데, 스팅어 이쁩니다..
제 워너비.. 장거리 gt모델 4시리즈급 크기에 편의사항...
하...사진 잘 보고 갑니다..ㄷㄷ
전에 타시던 i30에 비해 만족감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같은엔진 다른셋팅이라 그런건가요?
스팅어2.0은 고급유권장이란걸 첨 들어서요..
싼타페2.0은 아니지 않나요?
3번은 이케아에서 가구 사면서 뒷선반 제거해서 짐 넣어봤는데 꽤나 많이 들어갔습니다. (퀸사이즈 침대프레임, 4인용 식탁, 대형 책상, 침대 협탁, 식탁의자 2개 등)
4번은 19년식 부럽네요 [..]
5번은 인터넷에서 예약할 때 보니까 K9/스팅어 전문 오토큐가 어딘지 표시해줬습니다.
7번은 너무 귀찮습니다 [..] 3.3이라서 주유소를 자주가다보니 더더욱 ㅠㅠ
날씨 좀 따뜻해지면 소리가 나기 시작할텐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