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 1월에 중형급 차량을 사게될 것 같아 사전 조사중에 있습니다.
모델은 뻔합니다. 소나타 혹은 K5입니다. 2.0 기본으로 생각중입니다.
1.차를 잘 모르긴 한데 GDI엔진은 피하라고 타지 않는게 좋을 듯 한데, CVVL엔진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어서 이건 뭔가 싶어서
질문 올립니다.
2. 거기서 거기인 모델들입니다만 소나타와 k5 둘중 제품 품질은 뭐가 더 나을까요?
3. gm은 아예 제외, 르삼은...예전 같지 않아서 제외했습니다.
기아차는 k3 2대(18년도) 사봤고 현대는 10여년전에 사봤습니다. 차가 물론 뽑기입니다만 그나마 뭐가 더 안정적일까 해서요.
k5가 더뉴로 나와 있던데 혹시 내년에 올뉴로 바뀌는가 싶기도 하고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오히려 리콜대상 엔진인 세타 GDI로 산건 함정입니다만..
급하지 않으시면 내년 상반기 소나타 신형 모델 나올 겁니다.
듀얼포트 방식으로 엔진이 나온다고하던데 (물론 가격도 오르겠지요.. k7 페리도 이런 방식 엔진 장착한다고합니다)
연비도 좋아지고 기존 GDI의 단점도 극복하고요..
그러다가 소나타 신차 효과 없어질 쯤 k5도 풀체인지 되겠지요..
막 밟고다녀도 시내국도 복합연비 9-10km 나오니 괜찮은 엔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거리엔 사실 어떤 엔진을 갖다놔도 장사없지요
노킹은 엔진 증상중 가장 안좋은 증상 중 하나이고
한번 나면 개선이 어렵습니다
2대째 같은 엔진 타는데 둘다 마찬가지였습니다
gdi는 vvt 계열이 아닐까요??
저도 하수라서 틀린점 있으면 고쳐주세요
VVT(Variable Valve Timing)
밸브의 열림과 닫힘 “타이밍”을 엔진의 회전 수에 따라 변경하는 기술
CVVT(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
밸브가 열리는 타이밍뿐만 아니라 캠을 지속적으로 바꿔가면서 “연속적”으로 바꾸는 기술
CVVL(Continuously Variable Valve Lift)
밸브가 열리는 타이밍 뿐만 아니라 열리는 양(높이)까지 조절 하는 기술
CVVD(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밸브가 열리는 타이밍 열리는 양에 열리는 시간까지 조절 하는 기술
(현대에서 CVVD기술이 적용된 엔진은 발표 했으나 (스마트스트림 1.6T GDI) 아직 미적용 중입니다
그러나 끝판왕은 캠리스 엔진이죠
아직 코닉세그에서 발표만 했고 시판중인 차량은 없습니다(따지고 보면 CVVD랑 똑같네요)
캠을 놓고 기계식으로 밸브를 조절하는것이 아니라 전자식으로 조절하는 기술로
캠 샤프트나 타이밍 기어가 필요없어 짐에 따라 엔진 부피 무게 감소 흡배기 최적화로 연비 출력까지 높아진다네요
mpi gdi는 연료 분사에 관련된 기술이고
vvt cvvt cvvl cvvd는 밸브 조절에 관련된 기술 입니다
관련 동영상 입니다 정말 알기 쉽습니다
밑으로 갈수록 업그레이드 된 기술이라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아이폰Se 코딱지만해서 쓰기 너무 힘드네요;
2.4 GDI 하나 남았는데
그것도 듀얼분사로 바뀔듯 하네요.
GDI 는 이제.터보로 가고 이 쪽은 장점이.많다고 하네요.
CVVL 6년 넘게 끌고 있는데
저회전시 토크가 후달리는.점을 빼면 그럭저럭 입니다.
노킹은... 여러 변수가 많아 공통 불량이.되지는 못하고 있고
리콜 또는.무상수리 사례는 아직.없네요.
차량 완성도는 쏘나타가, 옵션은 K5 가 더 낫다고 하네요.
이번 쏘나타 신형이 여러가지 마뀌어 나온다니까
기다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