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차를 한번 사면 되도록 오래 관리하며 타려고 합니다.
근래 들어 나오는 gdi 엔진이 갖는 태생적 한계(카본디포짓에 의한 유지 보수 측면)때문에 mpi 엔진 달린 차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v8이상 mpi 엔진으로 된 마땅한 차량이 없네요.
15만 달린, 제 차량의 흡기밸브를 뜯어볼 기회가 있어서 봤더니, 금속의 반짝 반짝한 빛이 바로 보일정도로 깨끗하더군요.
혹시 저처럼, 예전에 나오던 mpi엔진만 찾으시는 분은 없으신가요?
아무리 찾아봐도 직분사가 아닌 차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10년된 벤틀리를 살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최근, 현대에서도 gdi 문제때문에 mpi로 선회할거라는 기사가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m156 엔진 마지막 모델이요.
문짝도 네 개입니다ㅎ
직분사라는 말도 있네요.....ㅋㅋㅋㅋㅋ
포드 v8 5.0리터도 포트분사 직분사 혼합이고
그럼 크라이슬러 v8 6.4리터는 아직 mpi일까요
흡기 헤드에 카본이 끼는게 문제가 되는 건가요?
직분사가 확실히 흡기쪽에 카본이 쌓이는건 맞는데 이것때문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다라고 하는 자료는 못 본것 같아서요. 문제가 된다면 직분사 엔진 메뉴얼에도 몇만킬로마다 뭘해라 라고 가이드가 될 것 같기도 하고...
혹시 카본 퇴적으로 인한 문제에 대해 잘 알고 계신분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직분사가 그렇게 메인터넌스 측면에서 문제가 많은 거인가요?
듀얼 분사(포트+실린더)도 포함한다면 포드 5리터 V8도 있고, 렉서스에서 쓰던 V8이 있었는데... V6트윈터보로 대체되었죠.
출력이 그닥 필요없는 아래급 1.6L 엔진 단가 낮추고 연비 극대화를 위해
MPI 방식을 쓴거지 그 위급은 예정인 세타3 엔진 모두 GDI 직분사 유지합니다.
직분사와 기존퓨얼인젝션 둘다 사용해서 카본누적을 씻어냅니다.
고로 GS-F나 IS-F를 추천...
혼다는 최근모델들은 거의 직분사 터보인거같구요
렉서스 LS460이나 LS600h 17년식 끝물이나
체어맨W 끝물 v8정도 떠오르네요..
한국에 들어가는 차종은 잘 모르겠지만 8기통 모델이면 아마 LS나 LC 하이브리드 아닌 모델들이 대표적이겠네요.
GS-F도 있고요!!
사실 분사 방식을 저는 따지지 않습니다..
4세대 5씨리즈M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