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과의 의견이 달라 여쭙고자 있습니다.
집 주차장 주차시
3번 쪽이 운전석이라고 했을때
세자리모두 비어있다면 어디를 선호하시나요?
전 1번입니다. 이유는
- 타차량 운전자로부터 어택이 기둥공간으로 줄어들 가능성
- 집 주차이므로 동승자가 같이 내릴가능성 적음
따라서 외부에 의한 문제발생 요인이 적을듯하여 선택합니다.
주인님의 논리는
- 단순합니다. 자기가 내릴때 기둥으로 불편하다...
주인님과의 의견이 달라 여쭙고자 있습니다.
집 주차장 주차시
3번 쪽이 운전석이라고 했을때
세자리모두 비어있다면 어디를 선호하시나요?
전 1번입니다. 이유는
- 타차량 운전자로부터 어택이 기둥공간으로 줄어들 가능성
- 집 주차이므로 동승자가 같이 내릴가능성 적음
따라서 외부에 의한 문제발생 요인이 적을듯하여 선택합니다.
주인님의 논리는
- 단순합니다. 자기가 내릴때 기둥으로 불편하다...
타 차량과의 간섭이 최소화되고
기둥에 바짝 붙인 후 하차 시 편해서 ㅎ
안추우면 주차전에 먼저내리라하고 재빨리 정확하게 앞뒤앞뒤!
탑승자들은 주차전에 다 내리라고 하죠.
운전자들은 자기차 아끼는 만큼 남에 차에도 문콕 안내려고 하는데 보조석에는 어린이나 몸이 불편한 노약자가 있어서
문을 쌔게 열확률이 높다구요.
그래서 회사주차장은 조금멀더라도 1번찾아서 주차..
마트나 백화점 처럼 가족단위로 오는곳은 3번 선호합니다.
벽이 그림 아래쪽이면 1
그런데 예전에 쏘나타를 그냥 편한 마음으로 1,2,3 아무렇게나 세워본 경험에 의하면, 문콕이 운전석쪽보다 조수석쪽 앞뒤로 훨씬 많이 발견이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1번 자리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수석에서 내리는 사람이 부주의해서 1번에 충격을 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도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본인은 운전석에 타면서 아이는 운전석 뒷자리에 태운다든지 엄마 아이는 뒤에 타고 아빠는 앞에 타는 경우도 상당할 것입니다.
이럴때 피해를 많이 보는 쪽은 3번에 세웠을때가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문콕이 많았던 위치를 생각해보면 그렇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저는 1번을 선호합니다.
특히 1번 쪽에 기둥이 있으면 차를 약간 비스듬하게 기둥쪽으로 더 집어넣습니다.
그러면 2번차 조수석이나 조수석 뒷자리에서 발생하는 피해도 줄일 수 있죠.
물론 3번에 세울때도 마찬가지로...
이상한 것은 528i도 편한 마음으로 막 세웠는데 문콕이 별로 없었어요.
도장이 더 좋은건지 내리는 사람이 더 주의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YF쏘나타 도장이 좀 약한 느낌이 있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