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말들이 달라서 저는 그냥 아침에 예열 3분정도 하고
후열은 고속 주행후나 해주는거라고 해서 출근길이 18키로 시내주행이라 후열은 20~30초정도 해주고 있습니다.
또 P에 놔두고 하는줄 알았는데 N에 놔두고 하는거라는 말이 있어서
P로반 N으로 반 이렇게 해주세요.ㅎㅎㅎ^^:::
메뉴얼에는 예열만 3분 적혀 있는데 정답은 없는것 같아요.
근데 제가 잘하고 있는지는 궁금 하네요.ㅎㅎ
다들 말들이 달라서 저는 그냥 아침에 예열 3분정도 하고
후열은 고속 주행후나 해주는거라고 해서 출근길이 18키로 시내주행이라 후열은 20~30초정도 해주고 있습니다.
또 P에 놔두고 하는줄 알았는데 N에 놔두고 하는거라는 말이 있어서
P로반 N으로 반 이렇게 해주세요.ㅎㅎㅎ^^:::
메뉴얼에는 예열만 3분 적혀 있는데 정답은 없는것 같아요.
근데 제가 잘하고 있는지는 궁금 하네요.ㅎㅎ
겨울에 시동걸면 배기 촉매 덥히느라 rpm 우렁찬데 10초? 정도 있으면 안정화 됩니다. 그때 출발해요.
물론 시간없으면 바로 출발. 지하주차장 빠져나가면서 예열되죠 뭐
후열 -> 역시 주차하는동안 다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킷에서 마구 조지다가 패독 들어와서 바로 시동끄는 상황같은것만 아니면 뭐...
1.예열 안합니다
2.후열은 시동끄면 팬이 알아서 돌기때문에 안합니다.
요새 터보차량은 운행 후 시동을 끄면 바로 엔진 및 엔진 냉각 시스템이 정지하지 않고
엔진이 일정 온도로 내려갈 때까지 스스로 냉각을 합니다.
이를 위해 라지에이터 펜은 계속 돌다가
온도가 어느정도 내려가면 멈춥니다.
뭐 맨날 비슷한 내용입니다만..
후열은 급격한 냉각을 방지하는것으로 원칙적으로는 시동을 유지해야 합니다.
냉각팬이 도는건 그냥 냉각이고 터보 아닌 차량도 모두 있습니다.
이 기능은 냉각팬이 엔진 팬이 아닌 전동 팬이 되면서 부터 생긴 기능으로 25년전 차량에도 있습니다.
PS. 후열은 기본 양산 터보 차량에는 트랙을 주행하거나 무거운 트레일러를 견인하는 것과 같은 아주 특별한 상황아니면 필요 없습니다.
예열은 시동걸고 주차장에서 나가는 시간으로 예열 되었다 라고 생각하고,
후열은 시내주행에선 그닥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지 그냥 꺼요..
고속도로 경우도 rpm 5~6000정도 돌리다가 휴게소 들어간게 아니면 후열 안합니다. 일반 고속도로 정속주행 환경에서 굳이 후열을 해야할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하고요..
인터넷의 부정확한 이야기보다는 매뉴얼을~
잘못하고 계셔요.
후열은 배기온도 190 도 이하 떨어지면 시동 끄구요,
그냥 시동 걸고 어차피 천천히 움직일 수 밖에 없어서 그렇게 하고, 또 주차하려면 한참 천천히 움직이니 주차 완료 시 그냥 시동 꺼요. :)
메뉴얼상 후열이 필요한 상황이면 시동 꺼도 베터리 잔량 확인후 라디에이터 팬이 돌아가고 수냉펌프는 돌아간다고 하네염.
후열은 도착5분전부터 부스트 안쓰고 웬만하면 3000rpm이하주행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넵 ㅎㅎ
할 필요 없습니다.
오늘 같이 추운날이면 예열은 좀 하는편이긴 하죠 ( 내가 추워서요...)
그리고 예후열은 주행 하면서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토크프로앱 등을 이용해서 수온 유온 모니터링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움직여야 온도가 빨리 올라가고, 빨리 내려갑니다. 덧으로 시동 초기 그 더딘 느낌은 미션유온에 더 영향을 받는거 같은데 이 부분은 정차 예열로는 쉽게 오르지 않아구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슈퍼카 아니면 할필요 없다는 표현이였습니다.
삼촌이 옛날 차에는 했다고 하시네요.
2. 양산차는 일정 운행조건을 가정하고 만드는데요, 우리 여건은 상당히 가혹한 편이고, 다들 바쁘십니다.
3. 요즘 차는 센서 범벅입니다. 차라리 센서 고장날 것을 걱정하는게 현실입니다. 터보 냉각 정도야 이미 설계가 고민했죠.
시동걸고 바로 출발하고, 그 대신 처음에는 살살 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