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 마치고 주행가능거리 65km인 상태에서 해미 출발해서 서울 올라가는데
서산 지나고 부터 정체 시작해서 발안 정도 올때까지 차가 기어가기 시작하더군요
정체 시작되니 주행가능 거리는 점점 줄어들고 ㅠㅠ
화성휴게소 도착 10km 남기고
주행가능거리 0km 떠서 똥줄이 엄청 탔네요
가뜩이나 정체 장난 아닌데 고속도로에서 서는거 아닌가 싶어서...
주행가능거리 0km뜨고 얼마나 더 주행해보셨나요?
p.s.
해미에서 1시 20분에 출발해서 서울 도봉구에 6시반 도착했네요
허리가 느무 아파요 ㅠㅠ
그게 포르쉐 파나메라 였습니다. 계기판에 주행 가능 거리가 0 이 되고 아직도 한참은 더가겠네 라고 했다가
0이후 1km 만에 엥꼬로 멈춰버려서 낭패인적이 있었는데 다행이 주유소 앞에서 멈춰서서 긴급하게 pet병에 기름을 받아서 넣고 주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