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코롤라 해치백은
2.0L 4기통 168마력 가지고있습니다.
라이벌인 혼다 시빅 해치는 174마력을 가지고있습니다. 이말이라는 뜻은 이건 여전히 꽤 빠른편이고 힘도 즉시 나오는 펀치력있는 엔진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모델은 6단 메뉴얼(스틱) 기어를 가지고있으며 레브메칭도 지원합니다.
CVT모델은 다이나믹 쉬프트라고 이름이 명명되어, 첫다는 고정식이고 기존 자동기어보다 좀더 내구 지향적이며 효율 위주의 긴 기어방식이라고 합니다.
엔진과 기어는 도요타 탕가 플랫폼과 결합이됩니다.
기존 iM 모델 보다도 좀더 낮은 무게중심을 가지며 바디강성도 올라갑니다. 엑티브 코너링 어시스턴트 ACA 는 언더스티어를 감소시키며 코너쪽 바퀴축에 약간의 브레이킹을 통해 진행이됩니다. 이것은 심지어 노멀모드에서도 지원합니다.
스티어링 은 가벼운 느낌이지만 날카롭고 약간의 무게만 느낄수있습니다.
스포츠 모드일시 기어는 CVT 느낌보다는 10단 오토기어의 느낌으로
차가 좀거 공격적이고 업다운 쉬프트의 알피엠을 변화시키는것같습니다.
차후 라이벌로는 마쯔다3 혼다 시빅 해치백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진을통해봤을때 약간 작아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무라이투구..
어쩌고 저쩌고 해봐야 잘만 팔리는 차.
차가 더 작아 보입니다.
ux말고 ct200h 살려내라.. 렉서스놈들아..
다른 색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