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가네 라는 인터넷방송에서 차 얘길 하길래 우연히 봤는데요
16년식 c클 마일리지 짧은게 270만엔
16년 3시리즈 마찬가지로 얼마 안탄거 250만엔
연식 잘 못봤는데 거의 비슷한 년식 4만 탄 파사트 170만엔
허슬러인가? 일본경차 8만인가 탄 14~15년식차 40만엔;; 이게 신차기준 한국가면 2천만원이 넘는차라고..
ㄷㄷㄷ 그분은 일본에서 무조건 중고차 산다는데
얼마전에 일본차 직수입하면 천만원씩 세금 붙이는게 부당하다고 글 올라온게 이해가 가더라구요
신차 기준으로 천만원을 붙이는걸 생각해서 만든 기준이 아니라 중고차 기준으로 천만원을 붙이면 딱 한국시세..
심지어 외국에서 일본으로 직수입한 좌핸들 차는 이거보다 더 싸다고 하네요
국내시장에서 감가가 어쩌네 따져봤던게 급 허무해지는게.. 결국 차의 가치가 어쩌네 급이 어쩌네 하는게 우물안 개구리 놀음이었네요
다른 나라들은 중고차 시세가 어떤편인가요? 일본이 특수한편인거라 믿고싶습니다
이유가 있었네요 ㄷㄷㄷ
세금 내도 한국 인기차종 가져가서 중고차로 팔면 몇백씩 남는다고 하는데;; 띵 하더군요
허얼
엄청 싸네요;
휘슬러는 한국에서 엄청비싸던데..
일본경차 관련 언급중에 저 가격 주고 사야되냐는 말들이 많았는데..
정말 천만원은 거품같아요
s660 3천만원 듣고 어이없던 기억도 나네요 ㅋㅋ
가끔 일본 야후 중고차가서 국내없는차들도 보고 그러는데
상태대비 저렴하거나 국내에 없는차종이 많은게 부럽더라구요.
문제는 가져올 방법이 없어졌습니다.
중고차 사이트 보여주면서 방송하는데 차종도 많고 가격도 파격적이더라구요
수량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신차값이 싼것도 아닌데
자기차 중고차값 금방 똥값되니 차팔때 피눈물날듯
범퍼 기스나서 교체해도 사고차로 등록된다고 합니다
중고차 사는 입장에서는 아주..좋죠.. 딜러가 보증도 해준다고 하고요
일본경차 수입 막힌지 1년 넘었는데, 여전히 이삿짐 말곤 방법 없을꺼에요.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1098472
S660 mx5 사고싶은데 현지가 생각하면... ㅠㅠ
얼른 현다이가 미드쉽 or 컨버 내주면 좋겠습니다.
벨 N을 일본에서 부러워하려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제가사는 프랑크푸르트 근처는 최근에 유럽전역에서 사람들이 유입되는 중이라 중고차 가격도 다른지역보다는 좀 비싼편인데요
제가 올 4월에 320d 1년 채 안되고 24000키로 탄거 27000유로에 구매 했습니다
주변에 비슷한 시기에 C200 디젤 비슷한연식 비슷한 마일리지로 대략 28000유로쯤 주고 구매했고요
또 비슷한 조건의 E200 디젤모델 33000유로쯤 주고 구매하는가 있고요
최근 유럽에 미세먼지 제한 정책 때문에 올 하반기에 디젤차 가격이 좀 떨어졌다더군요
차 구매하는가 느낀점이 한국보다는 가격이 좀 더 비싸다는 점과 독일에서는 신차는 대부분 법인용으로 소비되고 1년정도 된 Jahreswagen 이 활성화 되었다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