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에 대해 이것저것 읽어보고
현재는 매뉴얼대로하자 ...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제차 매뉴얼에는 1년/1.5만 이라고 합니다.
그랜저ig하브구요
엔진오일은 그냥 제일 기본으로 하려고 하구요.
SKT VIP 무료로요.
보매드림에서 예전에 글 보기론
국내 엔진오일은 다 훌륭하고 비싼거 저렴한거 차이가
예를 들면 90점 93점 수준의 미비한 차이라고 했던 글이 기억납니다.
엔진오일도 1.5만~2만도 양호한데 그냥 매뉴얼대로만 1~1.5만 해도 충분하다고 들었구요.
하지만 그랜저 카페만 가도 4~5천에 갈라고 하는분도 많고
(시내는 악조건이다,빨리갈수록 좋다)
하지만 반대의견은 시내뿐 아니라 어디든 매뉴얼대로면 악조건이고
매뉴얼은 회사측에서 테스트해보고 1.5만도 타이트하게 설정해놓은거니까 실제로는 더 타도되지만 그냥 매뉴얼 대로 하면된다는 의견도 많구요.
하지만 아직도 보면 엔진오일 교체시기 차이가
사람마다 좁혀지지않고 항상 그자리인거 같은데 왜그럴까요
요즘 젊은 분들은 모를겁니다. ㅎㅎ
불쏘시개는 아궁이에 불을 지필 때 맨 처음에는 장착이나 나뭇가지에 성냥불이 붙질 않으니 처음에 불을 붙여주는 파이어스타터입니다. 그 위에 마른 나뭇잎이나 작은 가지들을 올리고 거기에 불이 붙으면 좀 큰 장작을 올려서 차례대로 불을 키워가죠. 캠핑 다녀본 분들이라면 톱밥이랑 송진이랑 반원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나 아예 솜에 알콜 적셔놓은 걸 사용하는 걸 본적이 있을 것이고요.
보통 불쏘시개는 그냥 묵혀둔 신문이나 달력 뭐 이런걸 활용하죠.
1.5만입니다.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엔진오일 교체자주하면
엔진마모금속이 더 많이 나온다는글도 보배드림에 있더라구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ghyunsu&logNo=220570538289&proxyReferer=https%3A%2F%2Fm.blog.naver.com%2Fsghyunsu%2F220568516328
잔유 속에 있던 금속 성분과 신유가 섞이면서 마모 금속이 많아진 것 처럼 느껴지는 거라고 하더군요.
그 이후에는 마모 금속의 차이가 거의 없는 것이고...
저도 어느 분께 들은 이야기라서...
자기 만족 차원에서 넣었었는데(정비사님 고개 절래절래)
결국 Kixx PAO로 정착했습니다.
향후에는 걍 순정으로 하되, 시내 주행이 많으면 메뉴얼보단 20~30짧은 주기로 하려고요
오히려 합성유는 몇천단위로 너무 자주 갈아주면 안좋고, 서울같은 가혹조건에서 만키로 타도 성분 분석해보면 여전히 괜찮다는 연구결과도 몇번 있었죠.
고로 매뉴얼에 1.5만이라고 하는 경우에, 시내주행 악조건이라 굳이 빨리 갈고싶으면 만키로에 갈면 되고요, 본인 1년 주행거리 감안해서 결정하세요. 특별한 이상현상 없는데 1만보다 이르게 갈면 그냥 환경오염만 시키는 겁니다.
매번 엔진오일 글보면 어김없이 4~5000이 생각보다 많아서 내생각이 틀린건가 싶을때가 많더라구요
막말로 1만km 고속도로 주행만 계속 했으면 150~200 주행시간치지만 평속 10km~20km 짜리 시내주행만 했으면 주행풍으로 인한 냉각은 거의 안되는데, 시동걸려있던 시간은 500시간 ~1000시간에 달하죠.
ig도 매뉴얼상 가혹조건은 7500에 6개월입니다. 시내도로주행은 가혹조건 10가지중 4가지를 충족하는 조건입니다.
공매시장에서 주행거리 얼마 찍지도 않은 방범순찰용 경찰차 아무도 안사가는거랑 같은 이치입니다.
(공매시장에 3년내구연한 10만언저리 찍은 준중형급 100만원~200만언저린데 이거 맨날 유찰나요)
키로수가 중요한게 아니란거죠.
시내에서 가혹조건 아닌곳이 있을까싶을정도더라구요
저같은경우는 주로 ev모드로 50킬로정도로 달리는중이라.
차에 무리안준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가혹조건은 아닐꺼라고 그냥 판단하에 1년/1.5만 이 아닐까 생각중이긴? 합니다^^;;
그런데..말씀한대로 가혹조건이면
7500에 교체하면되는데...4000~5000은 뭘까요..
그런 차종에 따른 분류없이 그냥 옛날 배운대로 광유순정 1만/5천 배워서 그런거죠.
크게 힘안들이고 공임 쉽게 받을수 있는데다가 일단 하체들어서 타 정비 유도하기 쉬운게 엔진오일 교체기도 하구요. 3급 경정비 업소에서 하체까지 들어서 패드 갈아라, 등속갈아라, 뭐 디스크 연마좀 해라부터 해서 타 정비 유도할수 있는 좋은 수단이니까요. 일단 정비소에 들어올 횟수를 늘렸고 거의 대부분은 차를 뗘야하니까 그만큼 돈 더 벌 기회가 늘죠. 다른 정비류들 차 뜰일 없잖아요.
오일자체도 돈을 벌지만요.
악명높은 타이어뱅크같은곳 가면 다짜고짜 타이어 일단 풀고보는게 뭐겠어요. 차는 일단 공중에 떠있고 주도권은 업자가 쥔거죠.
말씀들으니까 쉽게 이해가 가네요
상태는 정밀 검사 안 하는 한 육안으로 보고 알 수 없습니다.
점도나 색상을 보고 심하게 변질이 됬는지 정도는 알 수 있겠죠
점도나 색상은 판별의 기준이 아닙니다.
우리가 판별할 때는 오일이 다 식은 상태이고... 오일이 동작하는 온도는 100도 기준으로 표기되는 것으로 압니다.
따라서 뜨거운 오일 손으로 만져 점도가 살아있다 없다 판별하는 것도 말이 안되는 내용이고...
디젤의 경우 오일 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깜해지기에 색도 판별 기준이 아닙니다.
관련 카페에서 오일 분석 관련된 글 몇 개 보시면 대충 느낌이 오실겁니다.
21분정도부터 나오네요
eco나normal로 시내돌아다니시면 2500RPM넘기기 매우 힘듭니다
오히려 사오천 이내로 오일 자주 갈아주면 엔진벽 내부 파손 등이 더 쉽게,발생 한다는 리포트들도 많습니다.
대부분 일년에 한번 정도만 갈아줘도 충분 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보통 일주일에 한번정도 15분이상 쭉 달려주면 괜찮다고 하더군요. 15분 미만 주행만 반복하거나 달리지 않고 가다서다만 하는 경우 엔진오일 온도가 충분히 안 올라가서 자연발생하는 수분 제거가 안된다고 합니다.
엔진이 돌다 안돌다해서 결로가 생기는데.. 짧은거리 다니연 이게 쉽게 안없어져요.
i30pd는 터보여서 그런지 매뉴얼에 1만/6개월이라 나와있어 고민없이 반년마다 교환하고 있습니다. ㅎ
시내주행 반 장거리(20km초과)반 정도 돼서요.
한 8000km정도 지나면 바꿔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진짜 10000km정도 되면 소음이 살짝 거슬리는 정도라서,
매뉴얼이 대략 맞는 것 같다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