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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도장을 잘 보호 하려면

Watanka · · 수정

조회 8,405 · 공감 0 · 댓글 22

차가 한 5년 넘으면 광택이 많이 죽어서 세차할맛이 안나더군요. 차도 너무 헌차 티가나고....

도장면을 오래 보존하려면 (가령 10년 넘어도 광택이 남게) 다음 중 어느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그냥 안건드리는게 제일 편하고 또 제일 좋은 방법일것 같아서 지금은 2번 으로 하고 있습니다.

세차는 1-2 달에 한번 정도.


1. 세차를 가급적 안하고 그냥 놔둔다. 꼭 필요한 경우만 세차 

2. 세차를 가끔 하되, 그냥 물만 뿌리고(고압) 수건으로 닦는다.

3. 세차를 자주 해준다.

4. 세차 + 왁스로 가끔 코팅

5. 유리막(?) 코팅


----------------

댓글을 살펴보니 오염물질이 도장면을 상하게 할수 있으니 오염제거 와 방지 차원에서 왁스가 실제로 도움이 되겠군요.

자주는 못해도 가끔씩 물왁스칠이라도 하면 훨씬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2

  1. 20190521 ·
    일이주에 한번씩 직접 디테일링 세차하면 될 듯 합니다
  2. 겨울추억 · · 공감 1
    흠집이 최대한 적은 방법으로 세차를 하며, 도장 보호력이 뛰어난 왁스/실런트 제품을 골라서 꾸준히 발라주거나 유리막코팅을 하는것도 나쁘지는않습니다. (단, 이름만 유리막인 발수제 같은거 말고)
  3. 관문 ·
    가장 좋은건 역시 오염물이 묻으면 안전한방법으로 세차해주는거겠죠. 나무아래등 오염물 생성이 높은곳도 피해야할거고요

    다만 이런 정성을 들이는게 보통은 귀찮거나 소모품에 무슨...이라는 생각을 가지신분들이 대부분이기때문에
    일반적인 선에서는 코팅등 유지력좋은 왁스나 유리막하고
    오염물을 오래만 방치 안하는쪽으로 가는게 맞다고봅니다
  4. Watanka ·
    왁스나 코팅제 같은게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
    걸레질 한다고 문질러서 오히려 도장면 훼손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5. 관문 · · 공감 2
    코팅제나 왁스를 잘발라놓으면
    1.물을따라 오염물이 같이 흘러내린다.
    2.오염물이 묻었을경우 도장면에 파고드는 시간을 벌어준다
    3.세차시 오염물을 제거하기가 수월하다
    가 필요성이라 생각됩니다.
    간혹 왁스때문에 물방울이 생겨서 워터스팟이 더남는거 아니냐 하시는데 물방울에 오염물이 뭉치는 경향이 있어 그렇게 보이지만 왁스를 안올렸다면 그 오염물이 차전체적으로 누적된것이겠죠.
    그나마도 친수형왁스등을 시공하면 더 줄일수있구요 ㅎㅎ
  6. 관문 ·
    세차하면 할수록 타월로 문지르니까 더 안좋더라 하는분들은 제주변으로 한정하자면 타월관리가 안되거나, 세차장타월을 쓰시는분들이 100중 98입니다.
    타월을 문지르는행위 (버핑)도 물론 중요합니다만 좋은타월로 잘관리해 사용하면 대부분의 스월은 예방가능하며 혹여 생기는 타월스월은 아주 쉽게 제거하거나 가릴수있습니다 ㅎ
    일예로 자동세차/세차장솔/세차장수건 3단콤보의 차량과 좋은제품안써도 타월관리한차의 폴리싱시간은 4배는 차이납니다;
  7. Watanka ·
    오염제거와 방지차원에서 왁스가 도움이 되겠군요.
  8. pkpk ·
    사람 목욕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너무 자주해도 않좋고, 너무 안해도 안좋고
    샤워할때 비누칠 하고나서 로션(왁스) 안바르면 피부 나빠지는 거랑 똑같죠.
  9. 기로로 · · 공감 3
    세차 한달에 한번 하시고 소낙스 BSD 바르세요. 물왁스라 보시면되는데 성능이 좀 사기급입니다.슬릭감이 없는게 단점이지 오염방지 효과는 최고입니다.
  10. Watanka ·
    물왁스 비슷하다면 쉽게 할수 있겠네요. 한번 사용해봐야 겠습니다.
  11. 퓨퓨퓨 ·
    가급적 실내주차로 자외선이나 기타 자연에 의한 테러등을 피하는게 좋습니다.
  12. arcreactor ·
    저도 올 해 새차 뽑고 세차 열심히 했습니다. 그게 아끼는 길인 줄 알고 ㅠㅠ 세차할 때 마다 늘어나는 스크래치 어쩔...
  13. punkday ·
    도장면을 오래도록 최고 상태로 유지하는 최고의 방법은 차 커버를 쓰는 것입니다.
    싼거 말고, 안쪽이 부드러운 융으로 되어있어 씌우고 벗길때 스크래치가 나지 않는 것으로요.
    실내 가죽이나 도장에도 더욱 좋겠죠.
    그리고 세차 자주 않아시면, 먼지가 클리어층 표면에 축척됩니다. 오래 되면 그걸 갈아내는 세차업체가 작업을 하는거죠. 그럼 그만큼 클리어 도장을 갈아내서 도장면이 얇아져서 좋지 않습니다.

  14. Watanka ·
    방수되는 차 커버는 오히려 도장에 않좋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새벽에 차 표면에 생기는 이슬이 발수가 안되면 도장면에 계속 남아있게 되서 않좋다고 예전에 어디선가 본 기억이....
  15. punkday ·
    고습고온이 지속되는 경우 클리어에 자국이 침적됩니다.
    보통 실험실에서 도장면 침적 시험을 할때 물을 뭍힌 천을 표면에 놔두고 60도 이상의 온도에서 일주일 방치를 합니다. 클리어 도료가 아크릭수지인데, 유리전이 온도 60도 전후라 변화가 생기기 쉬운 상태가 되게 하는거죠.
    방수커버는 물이 안쪽으로 스며들지 않는 상황에서는 자국이 남지 않아요. 그러나 습도가 높고 고온이 지속되는 환경이라면 자국 우려가 있겠죠.
  16. EtBr · · 공감 1
    왁스 자주 해주는게 좋습니다. 커버도 도움 되구요.
  17. ssonyo · · 공감 3
    사람이나 차나 피부에 기름기가 흐르는게 좋습니다.
  18. KGGB · · 공감 1
    10년된 투싼이 집에 있는데 항상 사계절 지하에서만 관리하고 자동세차돌리면서 물왁스만 발라주는데도 아직도 광 안죽었습니다.

    주차환경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9. 골드문트 · · 공감 1
    일단 주차할때만이라도 직사광선을 피해야죠..

    지하주차장이 가장 중요합니다.
  20. 솜브레로 ·
    ㅋㅋㅋ 번호로 답하시는 분은 거의 안계시는군요
  21. 안창 ·
    너무 비싼 왁스도 아닌 적절한 왁스로 물세차 하고 이왕이면 햇빛을 받지 않게 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타월이 가장 중요하고요. 너무 비싼 용품으로 관리시에는 자동세차 돌리다가 올도색 올리는게 낫습니다..
    얼추 세차비용이란 시간 생각하면 색도 바꾸고 새차느낌 나는 올도색이 좋거든요.
  22. 유핌 ·
    ppf or 랩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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