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고 차라고 하는데..10만 km를 고속도로로 많이 달린 차 같아요.
동력계통 보증수리도 거의 끝나서 고장 한번 나버리면 그대로 생돈 들어갈 차입니다. 거르는게 나을까요? 3년 반정도 된 차입니다.
LF쏘나타 입니다.
https://m.encar.com/ca/cardetail.do?carid=23786416무사고 차라고 하는데..10만 km를 고속도로로 많이 달린 차 같아요.
동력계통 보증수리도 거의 끝나서 고장 한번 나버리면 그대로 생돈 들어갈 차입니다. 거르는게 나을까요? 3년 반정도 된 차입니다.
LF쏘나타 입니다.
https://m.encar.com/ca/cardetail.do?carid=23786416
저도 10만km 전에 중고차로 팔아버릴까 생각중인데, 딱 비슷한 상황이 아닐까요?;
문제는 10만부터 주요 소모품들 다 갈아주거나 승차감때문에 사전정비를 하는데(겉벨트세트, 디스크로터, 패드, 미션오일 등등에 하체부싱이나 활대링크, 어퍼암 로어암등) 그 돈이면 키로수적은걸 산다는게 문제죠.
그리고 감가가 저거밖에 안되나요? K카 직영가도 저 돈이면 더 쓸만한 매물 많아보이는데요.
어차피 앞으로 일은 모릅니다. 대처가 가능한가, 어느정도로 줄일 수 있는가의 문제지
이건 새차 중고차의 문제가 아니라고 보아요
새차는 그 시기가 아주 먼 대신 가격이 비싸고
언젠간 똑같은 문제가 다가온다는거구요.
10만이 걱정이신거 같은데 16-18만된 차들도 큰 돈 안들어가고 잘 굴러가는 차들 많습니다.
나머지는 교체가 필요할듯합니다.
가격이 더 낮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