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신차를 구입하려고 했었습니다.(530i)
그런데 화재사태로 인해 집안(내무부장관 및 부모님)에서 반대한 것도 있고 해서
e300(소음/옵션)이랑 g80(너무구형) 알아보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맘에 안들어서 내년 audi a6신형 나올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타던 차가 연식이 오래되어 자꾸만 퍼져서
아내에게 제가 타던 차(산타페)를 줘야 하는 상황이 되다보니 차량 구매때까지 붕 떠버려서
굉장히 난감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고차로 그랜저나 g80사서 a6신형 나온다는 시점인 내년 5~6월까지 타다가
되팔까 생각중인데, 많이 손해보는 일이 될까요?
리스/장기렌트 같은건 알아보니 기간을 1년이상 잡아야 하고 최소 3년이상 잡아야 경제성이 있는것 같기도
해서 제외했고요..
한 6~7개월동안만 잠깐 탈 차를 get하는(구매/리스/렌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뭘까요?
회원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리스 중고를 매입하셔서 잘 파시는게 어떨까요?
취등록세라도 절감을 하려면요..
쏘나타 월렌트로 타고 65~75만원 정도였습니다.
그냥저냥 탈만한 중고차 6,7개월 타다가 팔아도 감가 별로 없습니다.
어쨌든 감사합니다.
근데 아직 마음에 드는차가 없어요.
준대형이나 대형급들 구매자가 많지 않아서 사고 파는데 손해가 많이 나는걸로 알고 있는데..
취등록세도 비싼편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