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차를 바꾸면서 기존에 타던 아반떼를 아내가 타게 되었습니다.
제가 몰고다닐땐 그냥 소음/떨림 문제를 디젤차량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지냈는데
아내가 타더니 소음은 그렇다 쳐도 정차 중 너무 떨림이 심하다네요. (RPM 변동은 크게 없습니다)
내일 운전해보고 현대 블루핸즈가서 점검 받아보려하는데 어떤 점을 중점으로 보면 되는건가요?
주행거리는 12만 km이고 점검은 매 7천 km마다 엔진오일 교체하면서 받았습니다.
한번도 정비소에서 소음/떨림에 대해 언급한적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한것도 있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보통 떨림은 연료라인에 문제가 생겼을수도 있다고 하는데 맞나요?
연료필터, 점화플러그, 엔진마운트 교체주기가 있는거 같은데
찾아보고 먼저 요구하기전엔 이런 문제에 대해 점검을 안해주는건가요?
egr? 이것도 교체하는거같은데 보통 어떨때 교체를하나요?
어떤식으로 해결을 해야할지 조언 바랍니다.
저런 문제를 해결하고나면 디젤차량이라도 좀 소음/떨림문제를 잡을수있을까요?
연료필터는 1년 주기, 점화플러는 10만km 정도마다 바꿔 주는게 좋다고 봐서요..
지금 타고다니는 차도 관리해줘야겠네요 ㅎㅎ
지금도 못타고다닐정도는 아니라 .. 누군가 태우기 좀 민망하긴하네요 ㅎㅎ..
부품을 바꿔서 소음/진동문제가 어느정도 해결이 되고 체감이 된다면 괜찮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