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뉴쏘렌토 운행중인데 보험 가입시 어머니 명의로 차를 뽑아서 처음가입시엔 197만원이었습니다(어머니,저 모두 경력이 없었음)
워낙비싼 보험료로인해 안전운전만 생각하면서 운전했는데 어느덧 1년이 다가와 갱신할 시기가되었습니다.
현재는 만21세로 전연령 한정이 풀려서 많이 싸질줄알았는데 이번해 갱신요금은 140만원으로 나오더군요..
뭐.. 차급과 제나이에비해선 적게나온거같긴한데 와.. 엄청떨어졌네.. 라고 생각이 들진 않더군요.. 나중에 차를구매하면 3년+-일거같은데 2000cc이하는 못갈거같고.. 동승자(?)보험경력인정이 3년밖에 되지않아 명의도 저로 할거같은데 만24세쯤 또 그래프가 확 내려올까요??
보험료가 하루빨리 저렴해지면 좋겠네요~
팍- 떨어지는걸 경험하기 힘들어요
보통 만28세부터 조금씩 더 싸지고 만30세에 가장 싸요.
근데 이게 개인차이도 있지만 차량 차이도 있어요.
사고율이 많은 차는 아무리 할인등급이 좋은 개인이여도 비싸요.
한 예로 30세 여자가 첫 차를 사서 보험 들었는데
경차로 하면 150만원이고, SM6 신차 나왔을때 적용하니 110만원이거든요.
차량 차이도 꽤 나요. 보험의 미비한점 같은거죠. 좀..어처구니없는
어차피 경차나 중형차나 운전자가 같으면 사고율은 동일하잖아요.
경차의 사고율이 높은 것이지 운전자가 경차를 탄다고 해서 혹은 중형차를 탄다고 해서 사고율이 달라지는건 아니니까요.
특히 신차의 경우에 문제인데 신차라고 하더라도 기존의 중형차의 통계를 적용하는게 아니라
그 차량이름으로(신차니까 0이겠죠) 통계가 없으면 그것이 적용돼요
27세 미만은 사실상 질풍노도의 시기로 나옵니다.
다음 나이는 43세인 가 그렇고
그 나이.넘어가면 보험료가 아까울 지경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