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차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지인 차량에 대한 질문입니다..
지난주말 지인과 함께 캠핑을 했었는데 지인과 차 얘기를 좀 했었습니다.
지인차가 포르쉐 카이엔 디젤차량인데 센터에만 벌써 수차례나 다녀왔는데도 해결이 안되고있다고 하더군요.
증상은 돼지꼬리랑 엔진체크등이 뜬다는데 아직 2년도 안된 차량입니다..
센터에서는 그냥 고rpm으로 충분히 달려주면 괜찮다고,, 원래 디젤차가 다 그렇다는 식으로 얘기한다는데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없다는 말이 잘 이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센터에서 돌아오는 길에도 경고등이 뜨고 나름 신경써서 밟아봐도 여전히 같은 증상이 발생한다구요..
이 증상이 최근에 생긴것도 아니고 벌써 꽤 오래되었다고 하던데
센터말대로라면 2,3시간 강원도 캠핑장까지 고속도로 밟고왔으면 이제 괜찮아져야되는거 아닌지...
저도 예전에 디젤차량을 오랫동안 몰아봤지만 한번도 그런건 못봤어서 도움도 안되고
정말 방법이 없는건지 제가 다 답답하더군요.
일단 이 증상이 발생하면 정말 근본적 해결방법이 없는건지...
비슷한 증상에서 해결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있으실까요~?
지인이 돼지꼬리 모양이라고만 해서 ㅠ
DPF가 문제가 있을 때에도 돼지꼬리 불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위에도 달린
이승현씨 유투브 보니깐 DPF 막혀서 클리닝 작업을 많이 하더군요. 아우디(=폭바=카이엔) 디젤엔진이요.
다른 센터에 해당 내용을 얘기하고 진행해보라고 해야겠어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냥 고rpm으로 달려보라는 말 외에는 특별한 조치를 한 것 같지는 않더군요.
클리닝 작업을 하는게 있다면 그 작업을 해보라고 하는게 나을것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