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단쪽은 lpg나 특정차를 제외한 6단 변속은 엑센트,아이40,쏘나타2.0 계열과 그랜져2.4 계열만 남았군요.
모두 cvt,dct,8단으로 바꼈습니다.
6단 자동미션 SUV는 아예 없구요.
생각보다 빨리 바뀌는군요..^^
세단쪽은 lpg나 특정차를 제외한 6단 변속은 엑센트,아이40,쏘나타2.0 계열과 그랜져2.4 계열만 남았군요.
모두 cvt,dct,8단으로 바꼈습니다.
6단 자동미션 SUV는 아예 없구요.
생각보다 빨리 바뀌는군요..^^
SORENTO 2.2(201506) G80 2.5T(202201) SONATA 1.6T(202306) SONATA 1.6T(202308)
4단이면 충분하다고 우기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6단을 넘어 8단, 7단dct, cvt로 가버렸으니 말이죠.
다른 회사들도 이정도는 하는 회사들 많습니다. 뭐 자동차 회사가 몇개 안되긴 하지만요.
자트코=닛산, 아이신=도요타입니다만... CVT와 DCT를 주로 사용하는 지역이 다르죠. GM이나 Ford가 기술력이 딸려서(인력과 자금은 딸릴 수 있겠습니다만...) CVT나 DCT를 못만드는게 아니라 굳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GM과 포드는 AT에 집중하고 있죠. 얘네들이 왜 CVT나 DCT에 관심이 없을까요? 제가 보기엔 xEV 때문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미션을 개발하는 것 보다 기존 미션을 개량해서 좀 쓰다보면 곧 모터구동이 대세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을수도... 거기다 얘네들의 주력은 픽업이고 세단은 거의 단종에다 디젤도 아니고 가솔린 SUV정도만 남아 있습니다. CVT를 고민할 필요가 없고 DCT도 매력이 별로 없고 AT도 충분하죠.
도요타의 기술과 자금과 인력이 DCT개발하는데 부족할까요? 마찬가지로 기존 AT를 개선하고 연비에 강한 CVT를 사용하는게 DCT보다 낫다고 판단했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극단적인 예가 바로 스바루입니다. 북미 기준입니다만 스바루는 전 차종에 CVT와 수동만 사용합니다. 심지어 WRX와 BRZ에도 CVT가 들어갑니다. 거기다 CVT모델도 몇개 안됩니다. 있는 걸 최대한 활용하는거죠. 스바루도 AT가 있었습니다.
물론 실제로 만들고 있는 것과 만들 수 있는 것은 다르긴 합니다. 도요타가 DCT만들어도 현기보다 더 좋다는 보증도 없고요.
쓰다보니 또 안티현기 분위기가 되어버렸네요. ㅎㅎ 현기가 대단하지 않다는 건 아니고 그건 그냥 회사의 전략이라고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현 상황을 가지고 추측만 할 뿐 진짜 이유야 저도 모르죠. ㅎㅎ
SUV 세단 할 거 없이 문제점이 있다고 한 거 같은데
근데 얘네는 특이하게도 벨로스터 1세대 최초 dct 모델처럼 6단 dct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