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G80 디젤 모델을 구입하여 길들면서 타는 중입니다. 시동을 켜면 기본모드가 ISG on이라서 정차중에 ISG가 작동하게 되는데, 이게 자동차 수명에 악영향을 주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조사에서 당연히 영향성을 테스트하고 그렇게 설정을 넣었겠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에 굴당회원님들의 의견을 여쭈어봅니다.
최근에 G80 디젤 모델을 구입하여 길들면서 타는 중입니다. 시동을 켜면 기본모드가 ISG on이라서 정차중에 ISG가 작동하게 되는데, 이게 자동차 수명에 악영향을 주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조사에서 당연히 영향성을 테스트하고 그렇게 설정을 넣었겠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에 굴당회원님들의 의견을 여쭈어봅니다.
반면 현재 isg가 보급된지 10년이 넘었는데 큰 이슈는 없는걸로 봐서 내구성은 충분히 보장되지 싶습니다
isg로 걸때는 셀모터를 쓰는게 아니라 다른방식으로 시동을 걸어서 셀모터 수명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하이브리드 차량 같은 경우는 하이브리드 방식에 따라 약간 다른데 하이브리드 모터 중 발전기 모터와 같은 모터 하나를 이용해 시동을 겁니다 (isg 모드인 경우에) 이때의 시동감은 일반 내연기관 엔진 대비 진동 소음이 적은 경우가 많은데, 엔진과 연결된 모터와 연결되는 동력전달 부품의 특성과 엔진 기통 위치를 고려한 시동 제어를 해서 진동 소음이 차이가 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요즘은 내연기관들의 isg도 소음 진동이 많이 줄었다고 하던데, 이게 아마도 방음진동 대책데 엔진 시동 제어 기술이 추가되어서 그런걸로 예상됩니다.
현대기아차 부품에 요구하는 내구 수명은 세계 자동차제조사들의 수준중에서도 높은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즐거운 카 라이프 되시길....^^
크게 별문제는 없습니다.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공회전이 줄어드니 엔진 내구성에 도움이 된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