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구입해서 사용해봤던 제품과 이번에 구입해서 시공하려고 하는 제품입니다.
이번에 시공하려는 차는 승용차입니다. (전에는 SUV)
유막제거는은 G-47로 동일한 제품이고요.
발수코팅제만 더 좋다는 G-4에서 G-19로 업그레이드해 구입해봤습니다.
전에 제가 유막제거와 발수코팅을 해봤던 경험에 비춰보면,
전면유리를 비롯해 차량 4면의 유리와 사이드미러까지 전부 유막제거와 발수코팅을 했었는데요.
그러다보니 저속에서 운행시에 앞유리와 뒷유리는 와이퍼로 닦으면 된다지만,(SUV라 뒤에도 와이퍼가 있었습니다.)
옆유리와 사이드미러는 물방울이 날아가지 않고 계속 맺혀있어 시야확보가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더욱이 사이드미러는 앞에서 직접적으로 바람을 맞지 않다 보니, 고속에서도 물방울이 잘 날아가지 않아 창문열고 미러를 닦아주기도 하고요..
그래서 여쭙습니다.
유막제거와 발수코팅을 해야하는 부위에 대해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4면+사이드미러까지 전부 다 하시는지, 아니면 일부만 하시는지 말입니다.
P.S // 비오는 날 유막제거+발수코팅 작업 해도 될까요?
물방울이 맺혀있는 그대로 유리에 붙어있다보니 저속에서는 시야확보가 쉽지 않더라고요.
발수는 안하고 유막제거만 해야할지 ㅠㅠ
작업 시엔 최대한 건조한 환경에서 하는 것이 좋구요.
발수코팅 작업 후에 6시간 이상(12시간 이상 권장) 물이 닿지 않는 것이 좋구요.발수코팅 작업 도중 잔사 제거를 위해 젖은타월을 쓰거나 물을 뿌려가며 닦는 곳 정도는 괜찮습니다.
g4보다 g19가 작업성 훠어어어얼씬 좋아요..발수 성능도 조금 더 낫구요..
만족하실거예요
사이드미러용 초발수라고 나오는 것들이 있는데, 그거 사용하면 진짜 물이 하나도 묻지 않습니다.
단점은, 깜박해서 사이드미러를 닦는 순간 코팅 날아갑니다..
큰효과가 없겠지만 사이드미러도 문질문질 해줬습니다
사이드미러는 바람을 등지는 방향이라 고속주행에도 물이 덜날리는 경향이 있더군요
평소에 세척잘해서 유막안끼게 노력하고 다른유리 유막제거시에 같이 유막제거만 해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