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오는 손님들 모시려고 14인승을 렌터카로 1주일간 사용해봤습니다.
지붕 높이 때문에 지하주차장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 정말정말정말(강조) 불편하더군요.
호텔, 백화점, 기타 대부분의 빌딩 지하주차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셔틀버스나 단체관광객 승합버스에 대한 배려가 있는 대형호텔, 백화점은 지상에 버스 대기공간이 있어서 차를 세울 수는 있으나 "주차"공간이 아니고 끊임없이 드나드는 버스들을 위한 "대기"공간이므로 기사가 상시 대기해야 합니다. 버스 전용 주차공간이 없는 경우(시내에서 대부분의 경우)는 건물에 승객을 내려주고 나서 차를 가지고 주변을 배회해야 합니다.
렌터카 상태가 안좋아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전체적으로 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삐거덕삐거덕 조립이 덜된듯한 소음이 나고 주행감도 헐렁합니다.
승객의 승차감은 카운티보다는 확실히 낫고, 그랜드스타렉스 엔진을 그대로 쓴다고 해서 힘 부족을 걱정했으나 어차피 110km/h 강제 속도제한이 걸려있고 기어비가 높아서 차가 안나간다는 느낌은 없없습니다.
손님들은 좋아하긴 했으나, 다음에 또 이 차를 빌리게 된다면 버스만 전문적으로 운전하는 전속 운전기사와 패키지로 빌릴 생각입니다.
쓸데없이 높은 지붕때문에 매우 거추장스러운 차라서, 전담 운전기사가 있다면 모를까 운전자가 승객과 동행하는 동선 (예: 가족 구성원이 직접 운전)이라면 운용이 곤란합니다.
가족용으로 사용하신다면 국내에 판매되는 벤츠 스프린터 컨버젼 차량들 중 최근 신축한 빌딩&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진입 가능 limit인 전고 2.3m에 맞춘 것이 있습니다. 압구정동(청담동?)에 쇼룸이 있더군요.
전고가 2.8M라 일반 주차장 지하 주차장에 진입이 안돼고 버스 주차장에 주차 하셔야 합니다.
지붕 높이 때문에 지하주차장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 정말정말정말(강조) 불편하더군요.
호텔, 백화점, 기타 대부분의 빌딩 지하주차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셔틀버스나 단체관광객 승합버스에 대한 배려가 있는 대형호텔, 백화점은 지상에 버스 대기공간이 있어서 차를 세울 수는 있으나 "주차"공간이 아니고 끊임없이 드나드는 버스들을 위한 "대기"공간이므로 기사가 상시 대기해야 합니다. 버스 전용 주차공간이 없는 경우(시내에서 대부분의 경우)는 건물에 승객을 내려주고 나서 차를 가지고 주변을 배회해야 합니다.
렌터카 상태가 안좋아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전체적으로 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삐거덕삐거덕 조립이 덜된듯한 소음이 나고 주행감도 헐렁합니다.
승객의 승차감은 카운티보다는 확실히 낫고, 그랜드스타렉스 엔진을 그대로 쓴다고 해서 힘 부족을 걱정했으나 어차피 110km/h 강제 속도제한이 걸려있고 기어비가 높아서 차가 안나간다는 느낌은 없없습니다.
손님들은 좋아하긴 했으나, 다음에 또 이 차를 빌리게 된다면 버스만 전문적으로 운전하는 전속 운전기사와 패키지로 빌릴 생각입니다.
쓸데없이 높은 지붕때문에 매우 거추장스러운 차라서, 전담 운전기사가 있다면 모를까 운전자가 승객과 동행하는 동선 (예: 가족 구성원이 직접 운전)이라면 운용이 곤란합니다.
가족용으로 사용하신다면 국내에 판매되는 벤츠 스프린터 컨버젼 차량들 중 최근 신축한 빌딩&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진입 가능 limit인 전고 2.3m에 맞춘 것이 있습니다. 압구정동(청담동?)에 쇼룸이 있더군요.
좀 탈만하게 만들려면 개조가 답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