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에서 가장 저렴한 1500원 후반대 주유소에서 일반유를 넣은 이후로 그르릉 하는 노킹이 발생해서
혹시 엔진 문제인가 해서 고급유를 넣어보았고 노킹음은 싹 사라졌었습니다.
그 후 고급유 소진후에 동네에서 저희지역 평균이상인 1600원 중반대인 S모 주유소에서 일반유를 넣어봤는데
(만약 엔진문제라면 일반유를 넣으면 노킹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
더 이상 노킹음은 들리지 않네요..
노킹나는 기간동안 엔진에 문제가 생긴건가 해서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결론은 저급 휘발유 때문이었습니다.
요즘 휘발유는 섞어쓸 뿐이지 품질은 거기서 거기라고 하는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아닌 것 같네요
최저가 주유소는 되도록이면 피해야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연료품질에 민감하지 않다는 국산 2.0 CVVL MPI 엔진인데도 휘발유를 가려먹네요...허허......
품질차이가 날수 있는 요인이 없어요.
회사별 차이라면 벌써 3등회사는 망했겠죠.
그냥 기분탓일겁니다.
휘발유는 거의 장난치지않습니다.
찾아보면 거의 경유에 등유섞거나 그러죠.
중국 경유 품질이 좋아져서 수입한다는 말은 있었는데 거의 없었다고 알고 있고요.
우리나라는 사실 원유말고는 휘발유나 경유를 수입할 필요가 없지않나 생각됩니다.
중국이라고 특별히 싸진않을거니까요.
세금때문에 차이나는거죠.
정말 주유소에 따라서 비전문가도 쉽게 느낄 정도의 차이가 있다면,
차량 자체가,문제가,있거나
아니면 주유저장고의 문제가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저장고의 차이가 꽤 크게 작용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연식 짧고....손님이 많아서 순환이 빨리 되는 주유소 기름이 가장 좋을 겁니다.
다시 한번 해당 주유소서 주유 후 문제 발생한다면 신고 해보세요...
주유소 별로는 차이가 나더군요
옥탄은 91.7정도이구요. 세탄은 좀더높다는데
희안하게 노킹같은 증상이 안생겨서 S오일 믿음가득만 찾아서가네요.
모든 s 주유소는 아니였지만 대부분의 s 주유소를 이용했을때가
노킹이 거의 없어서 s 주유소만 이용했었네요
고급유와 일반유 다 넣어봤는데 sk가 떨어지고 gs가
좋았어요
사실 전문장비를 가지고도 통제된 상태에서 측정을 해야하는데 말이죠...
왜 다른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