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도 5월달에 출고한 아반떼 hd가 있습니다.
13년 4월까지 제가 타다가
17년 10월까지 어머니가 타셨고
현재 이 차량은 장농면허인 와이프의 운전연습용 입니다.
얼마전에 타이어 쇼바 쪽에서 찌그덕 소리가 나서 어떤 부품을 교체 하면서
차 상태가 어떤지 봐달라고 했는데 멀쩡하다고 하네요.
역시 현대가 아반떼는 잘 만들어요.
댓글이 엄청 많네요.명품의 정의가 무엇인지는 여러의견이 있을수 있는데 저는 11년동안 1십5만키로를 달린 차량인데 여전히 생생하게 잘 달려주니 이정도면 명품이라고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hd가 완벽핫 차량은 아니죠. 핸들잠김등 단점도 있죠.
hd도 잘 만들었죠
md때부터 원가절감 ㄷㄷ
무난한 차는 맞지만... 그 이상은 좀...
하이브리드는 유리미션용..
이제껏 쫄면서 다녔는데 그정도는 아니었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성능이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이동수단으로서 신뢰성은 최근 아반떼보다 나아보입니다
실제 이후 세대가 피쉬테일이나 gdi엔진등에서 결함이 있었고
hd는 그런 큰 문제 없이 신뢰성이였고요
4단 미션이라 RPM이 높아서 고속주행이 시끄러움
스티어링 조향감 꽝
붕어모양 디자인
이정도가 단점이고... 나머지는 그냥 그럭저럭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참 무난한 차량이고 분명히 오래 탈수 있는 차입니다만 그게 이후의 다른 현대차보다 나은 것인가는 의문입니다.
ad역시 토션빔이지만 전반적인 완성도는 hd와는 비교할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 차도 hd 07년도 차인데 딱 같은 곳에서 같은 소리가 나서요 ㅠㅠ
꼭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뭐 조향감이나 하체 부분 등에 민감한 경우라면야 MD까지는 뭐라 하시겠지만 말이죠.)
패스 70 슈팅 70 달리기 70 드리블 70 태클 70 수비 70
이런 선수같은 차죠 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