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서 성인3명 유아2명 5명이 타야해서 이왕이면 큰차로 빌리자해서 더뉴카니발9인승 렌트했습니다. 근데 기대가 너무 컷나봅니다. 뭐랄까 주행느낌이 스타렉스랑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렌트카이긴 하지만 만키로 안된 새차였는데 엔진진동 만만찮터라구요. 디젤의 한계인가 싶은 부분이구요. 3열은 와이프가 앉았는데 승차감 왜 이러냐고 뭐라합니다. ㅎㅎ 카니발 처음 몰아봤는데 그동안 좀 환상같은게 있었나봅니다. ㅜㅜ 애가 둘이라 무조건 큰차가 편할거라는 생각이 있었은데 막상 타보니 공간이 다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시에나와 비교시 우선 승차감이 그다지 좋지않은 편이고, 2열 시야도 답답합니다. 천장이 높아진 리무진 모델은 머리 바로 위는 낮고 가운데만 높게 파져있어서 체감이 안되구요.
스포티하고 SUV처럼 보이는 룩으로 상업적으론 성공했지만... 경쟁차량이랑 비교해서 좋은차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3열은 승차감이 안좋아요.
가솔린은 아마도 훨씬 낫지 않을까 싶고, 승차감은 스타렉스가 진짜 별로인듯해요. 제 기준엔 두개는 서로 비교불가요.
소음, 승차감이 아주 안좋다는 의견입니다.
3열은 많이 출렁입니다.
그리고, 승차 인원과 짐의 양에 따라서 차량거동 차이가 매우 크기때문에
가족끼리 편하게 다닐때는 별 신경 안쓰고 운전하는데
3열에도 승차하고 트렁크에 짐까지 있으면 도로상태뿐만 아니라 가감속을 매우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서스펜션 셋팅이 어느정도 무게를 기준으로 맞춰졌는지 모르겠지만
운전자포함 4명정도까지는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ㅎ
미니밴 천국인 일본도 미니밴의.승차감은 마찬가지죠.ㅡ
suv도 전거가 낮은 차랑 말고는 suv는 suv입니다.
랜드로버도 suv는 suv죠..
하지만 체급상 좋은 승차감을 가져오기는 힘든 것도 있죠
쏘렌토랑 같은 엔진과 미션인데 진동 차이 보면...;;
개인별 호불호적인 것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는 차량가가 말해주는거죠.
체어맨뼈대라더니 정말 부들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