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분들께 장기렌트보다 개인현금구매가 훨씬 싸다고 들었는데요.
오늘 사무실에서 할거없이 장기렌트카 사이트 구경하다가 문득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올려봅니다.
저는 현재 아반떼ad 타고있고 2016년 5월에 출고하였습니다. 가솔린 1.6 프리미엄등급에 스마트센스를 제외한 나머지 옵션을
다 때려넣었구요.
1년 주행거리는 대략 45000 에서 50000 정도 됩니다. (업무, 와이프와 놀러다니기 등등)
대신 유류비는 일체 회사지원이기때문에 한푼도 안들이고 타고있고요.
각설하고, 차량을 5년 탄다고 계산을 해보자면 ... (5년 타기로 생각하고 구매하였음)
차량구입비 24,500,000원 + 취득세 1,570,000 원정도 + 보험료 3,000,000 원 (대략 1년에 60만원 x 5년) +
자동차세 1,200,000 원 (1년에 대략 24만원 ) = 총합계 30,270,000 원 이 되는데요
이 금액을 5년(60개월)으로 나누면 504,500 원 이 됩니다.
근데 제가 아마x카 라는 장기렌트카 업체에서 제차랑 똑같은 옵션으로 60개월, 40000km
장기렌트 보증금 50퍼센트(11,650,000원) 보증보험으로 처리 (보증보험 비용은 본인부담) 으로 계산해보니까
월 렌트료 419,320 원이 됩니다.
이러면 장기렌트가 훨씬 싼거 아닌가요 ?
이거보니까 차 팔고 장기렌트로 넘어갈까 생각이 듭니다 ㅎㅎ
저런경우는 차라리 중형차 lpg에 적정옵션 하는게 더 나을텐데요.
중고가가 매우 떨어질것으로 예상이 되서요.
장기렌트의 장점두개가 lpg차 선택으로 차값내리고 연료비절감으로 뽕뽑는구조인데 연료비가 해당안하니 렌트할 이유가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