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키로 안탄 새차입니다.
유리막시공받았고 거의 지하주차장에 세워놨어요.
처음 세차했는데 물방울자국같은 얼룩들이 많이있더라구요다음에 세차하면 당연히 지워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폼건쏘고 입김불고 스월마크생기도록 문질러도
얼룩이 안없어져서 멘붕상탭니다.
저는 유리막 하는날 비가 많이와서 그거 맞고 얼룩생긴게 아닌가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물방울 같은 얼룩 정체 아시는분 있나요?
또 어떻게 지울 수 있을까요 ㅜㅜ
도움 부탁드려요
몇백키로 안탄 새차입니다.
유리막시공받았고 거의 지하주차장에 세워놨어요.
처음 세차했는데 물방울자국같은 얼룩들이 많이있더라구요다음에 세차하면 당연히 지워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폼건쏘고 입김불고 스월마크생기도록 문질러도
얼룩이 안없어져서 멘붕상탭니다.
저는 유리막 하는날 비가 많이와서 그거 맞고 얼룩생긴게 아닌가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물방울 같은 얼룩 정체 아시는분 있나요?
또 어떻게 지울 수 있을까요 ㅜㅜ
도움 부탁드려요
그래서 저는 비온다는 예보 있을 때는 천정 확인해서 물 자욱 없는 안전한 자리에만 세웁니다..
신차 출고때는 상부패널들은 모두 보호스티커로 덮혀있어 야적장에 있던 차라 하더라도 트렁크라인 같은데 워터스팟이 생길 수가 없거든요..
보통 워터스팟들은 클리어층까지만 파고드는데요..그래서 폴리싱으로 잡을 수 있는거죠.. 다만 너무 오래된 워터스팟은 본도장으로 파고드는 경우가 있어 그런 경우에는 잡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외부주차하신다면 워터스팟은 언제든 생길 수 밖에 없어요...비를 완전히 피한다던지 비 맞은 후에 해 보기 전에 물기를 닦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면요..
적당한 흡집과 워터스팟은 타협하는게 속 편해요
혹여나해서 자동차 도장의 구성을 그림으로 된거 올려드려요..클리어코트가 투명도장..광택기로 돌려서 깎어낼 부분이구요 베이스코트가 바로 펄과 색상이 붙어있는 부분입니다. 그 밑에 있는 서페이스 프러이머는 철판을 보호하고 도료가 잘 안착되게끔 도와쥬는 역할을하는데 여기선 중요하지 않구요..
이 그림으로는 상처난 부분을 폴리싱으로 제거한다는 뜻인데 보시면 젤 첫번째 부분이 워터스팟이네요. 폴리싱이 한번에 그렇게 많은 클리어층을 날리지 않기 때문에 도장면이 얇아질고라는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만..제가 아는 디테일링샵 사장님은 본도장은 될 수 있는대로 안건드는게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폴리싱은 최후의 수단이라고.
발수가 있어야 쉬팅이 생기고 쉬팅이 생겨야 그 자리에 물이 남지 않는데..평평한 자리는 발수가 되더라도 구 형태로 물이 흐르지않고 맺혀버리기에 워터스팟이 생기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