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스터 N 처럼 팝콘 튀기는 배기 사운드요. 이게 멋잇나요...? 아니면 이런 취향이신 분들이 원래 있나요..? 제가 이런 차는 안 타봐서 ㅎㅎ 수입차 배기음 중에 으르렁 대거나 부와앙 하는 건 우렁차고 우와... 멋잇어 보이는데... 팝콘 튀기는 소리는 잘 이해가 안 되서요.
사실 팝콘 튀기는거보다 더 싸구려틱한 소리론 블로우오프밸브 소리도 있습니다....
사실은 그 팝 사운드는 출력하고 별개에요. 고rpm에서 분사한 잉여 연료가 배기로 빠져 나오면서 터지는 소리거든요.
튜닝 업체에서 팝콘 맵이 별도로 있을 정도니까요.
원래 고rpm에서 종종 터지는 차량도 있지만, 보통 시도때도없이 터지는 차량들 보면 일부로 그렇게 맵한 차량들이 많습니다.
1:55에 보시면 캐나다 청년들도 좋아하네요 ㅎㅎ
출력보다는 배기 세팅 차이로 만드는 소리에요
스트레이트 파이프 얘들은 워낙에 팝콘 성애자라 ㅎㅎ....
440i 순정 퍼포배기 옵션인 차로 리뷰하는데 M4보다 팝콘 많이 터집니다 ㅋㅋ
경쾌하게 팝콘 따따다다 튀기며 휙휙가는것도 멋진거 같아요..
모..일상적으로는 불편한거 맞죠;;;
이번 벨엔도 4기통에 팝콘 소리는 더 가벼운 느낌이에요
벨엔 차는 참 좋을 듯 하고 추천중이지만
그 팝콘 소리는 좀 인위적이고 과한것 같아요
당언히 팝콘 사운드도 좋아하구요.
다만 주택가나 심야에는 주의해야 할 필요사 있겠죠.
근래 대부분의 차량이 가변배기 형태이니 오너의 매너있는 사요을 기대하구요.
제 차도 약간 다른 느낌으로 시끄러운 차라 유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동이니.. 기어 변속에 의한 피드백 이니까요.
쉬프트 다운 후 엔진음이 올라가고
진동이 몸에 전해지는 것 만으로도 큰 즐거움인데
거기다 팝콘 소리까지 나버린다면
증말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