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오키나와에 2인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저렴한 렌트카는 3박 4일에 10000엔 전후로도 빌릴 수 있고
도요타같은 곳은 20000엔 이상이 흔하던데, 꼭 도요타 차량을 빌리는 것이 좋을까요?
사실 현지에서 대중적으로 쓰이는 저가 경차도 타보고 싶어서... 이런 경우는 어떤 업체에서 어떤 차를 빌리는게 좋을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3박 4일 오키나와에 2인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저렴한 렌트카는 3박 4일에 10000엔 전후로도 빌릴 수 있고
도요타같은 곳은 20000엔 이상이 흔하던데, 꼭 도요타 차량을 빌리는 것이 좋을까요?
사실 현지에서 대중적으로 쓰이는 저가 경차도 타보고 싶어서... 이런 경우는 어떤 업체에서 어떤 차를 빌리는게 좋을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인기차종 예약하시면 재고없다고 현지가서 무료업글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저는 2번가서 2번다 그런 제안을 받았는데,
1번째는 무료업글 2번째는 기름값이 많이들어서 안한다고 하니까 원래차를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쿠아 같은 경차는 타보면 하루도 안되서 질립니다.. (작아서)
코롤라 웨건 하이브리드 같은놈은 유니크하기도 하고 연비도 좋으니 추천드립니다.
타지마세요 돈아깝 ㅋ
값도 저렴한 편인데 한국인 이용자가 많아서 홈페이지부터 아예 한국인 담당 직원(한국어 네이티브 수준)도 있고 안내책자 안내등 전부 한국어로 대응 가능합니다.
보험도 돈 좀 더 내시면 더 커버리지 넓은것도 제공하고 와이파이 에그대여나 부가서비스등 한국인들대상으로 필요서비스들을 많이 제공합니다.
차도 낡은차를 줍니다
버젯 이하로 내려가면 실망하실 이유가 나와요
일어 안되시면 ots가 제일 무난 합니다
일본인과 영어 대화가 잘 통하시거나, 일본어 쫌 하시는거 아니면 소통이 좀 답답할 수 있습니다.
(근데, 뭐 차만 빌리면 되는거라,, ㅎㅎ)
10인승 하이에이스차량 24시간 이용, 3만엔 지불했습니다.
한국에이전시 통하면 사고시 통역 지원이 가능해서 조금 비싸더라도 좋겠다 싶어 이리 했습니다.
아, 하나 팁을 드리면 오키나와 렌터카는 미국과 달라 공항이 아닌 저~~기 멀리 렌터카회사 까지 봉고 타고 가서 빌리는건데요 중소형업체는 멀리 있어 차타고 한참 간다더라구요. 이 시간도 아까우니 공항서 가장 가까운 도요타렌터카 선택한 이유도 있습니다
OTS가 가장 편했습니다. 저렴하기도 하고, 한국어 가능 일본인이 아니고 아에 한국사람 여직원이 두 명인가 있어서 일본 운전 처음인 경우 간단 교육도 해주더군요.
ots 비싸요.
라쿠텐인가 거기서 가격 뽑으면 스카이렌트카 홈피보다 싸게 나오더군요.
한국어 네비도 되고..
보험도 잘 알아보시고, 혹시 모르니까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우핸들은 조금 신경써서 운전하면 금방 적응되네요
그리고 키로수 운행이 많으면 하이브리드로 하시고요
전 벨파이어 가솔린 했더니만 차는 좋은데 연비가 망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