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100대 해수욕장이라는
미우다 해수욕장에서...

차 세운곳에서 보이는 해변입니다.

한국전망소에서

한국서 건축 자재를 가져와서 고증을 철저히 거쳤다는데..
여기도 누가 중간에??? 설마..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망소에서 이팝나무 군락지가 보입니다.
봄엔 아주 좋습니다.

중국집..


탕수육은 일본 음식 답게 단짠입니다만.. 짠 맛이 더 강합니다.
닭 튀김은..
입천장이 다까졌네요..ㅎㅎㅎ

에보시타케 전망대

풍경이 정말 좋습니다.
멀리 아소만도 보이고..

3번만에 찾아간 만재키바시 전망대
길가에서 샛길로 들어가야 하는데..
하하하하하하하하..
3번 방문만에 찾았네요.

멀리 만제키바시가 보입니다.
상하대마를 이어지는 길
원래는 하나인데.. 러일전쟁 때.. 운하를 만들어서.. 다리가 생겼죠.
차 사진은 별로 없네요.
참...
경찰한테 걸린건..
정지라고 적힌데를 서행으로 통과해서 입니다.
딱지를 끊기진 않음..
저 모양 셀리카는 90년대에 팔리고 끝났을텐데, 20년된 차량을 렌트카로 주는건지...
또 그런것 치고는 차 상태가 매우 좋아 보이네요.
이 차를 렌트해 주더군요.
도색은 재도색 한건지 아주 좋았습니다만, 탑상태는 그닥이였고 실내는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껴집니다.
셀리카 컨버 나름 레어템인데 상태 좋아보이네요
1월에 오픈하니 춥더군요.ㅠ.ㅠ
경찰분이 한국어가 나름 괜찮아서..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어째건 색다른 경험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