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NIz 입니다.
후기를 후다닥 남겼어야 했는데..시간적 여유가 안나서 이제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러 회원분들이 와주셔서 좋았고,벨로스터 N을 실물로 보고 바디킷 사이즈 및 장착에 대해 고민 해본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벨로스터 JS 1.6 오너라서, 벨로스터 N의 부품을 많이 공유 할 수 있었기에 이번 #40은 바디킷 측정을...ㄷㄷ;;
후기 입니다.
18.06.20일 양재동 더케이호텔 잔디주차장에서 Car&Coffee 40번째 모임을 하여 와이프와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전날엔 와이프와 함께 세차를 하였습니다.

철분제거제+카샴푸를 전동분무기로 뿌린 후 고압수+미트+드라잉 정도로 간소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ㄷㄷ;;
다음날 현장에 방문하였고, 장갑을 끼고 쓰레기와 버려두고 간 연장 및 공구, 망치 등을 주워 쓰레기통에 넣었습니다.
이후에도 한참을 현장 정리한 후에야 행사장이 정리되었습니다.

현장을 정리하는 도중, Veloster N 이 현장에 도착하였습니다.
Veloster N 은 실물도 퍼포먼스도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Car&Coffee'는 새벽 모임이기에, #41 부터는 머플러 자랑은 삼가했으면 하는 아쉬움이..ㄷㄷ

이번 행사부터는 손목 팔찌가 제공되며, 신청자분들께서만 푸드트럭 및 이벤트 참여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손에 걸고다니니 놀이동산 온 기분이었고 좋았습니다 ㄷㄷ 아이템 얻은 기분..

팔찌의 힘인지, 처음으로 경품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ㄷㄷ
같이간 동생과 드라잉타월을 받아서 지금도 잘 쓰고 있습니다..핡..

벨로N 포스터도 1번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고, 벼룩시장에서 레고 팻샵을 득템하였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오셨던 회원님들을 최대한 많이 찍어보려 하였고, 되도록 많은 분들을 촬영하였습니다.
사진의 상태가 안좋아서 못올린 분들도 있기에 죄송합니다..다음엔 더 잘 찍어서 많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차량은 약 60대 정도 되는듯 합니다.
원본사진이 필요하실 경우, 저에게 설명을 주시면 원본은 mail을 통해 발송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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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시는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도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늘 차량 구경하고 가서 감사한 마음 입니다.
마지막으로, #39 -> #40 으로 변경하는 저희집 거실 포스터 사진 올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차가 정말 많군요
/Vollago
저도 늘 나가면서 눈호강 하고 갑니다..
단일차종 아닌 모임이 좋으네유..ㄷㄷ
차들이 다 예쁘네요.
그래서 저도 다른분들 많이 찍어보려고 합니다 ㄷㄷ
감사합니다~
후미에 팩맨 스티커 귀여워요 저도 붙이고 싶으네유 ㄷㄷ;;
제 차가 있어서 쪽지로 메일 주소 드렸습니다. 바쁘시겠지만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차를 너무나 이쁘게 찍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저녁 되세요~~^^
사진 감사합니다~
위 차들 중에는 레어해서 그런지 사브가 참 예뻐 보입니다. 아 현실도 레어한 건 맞군요 ㅠㅠ
참 잘 찍으시네요~^^
제 차는 없지만 사진 잘 봤습니다~~
차량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촬영하시기도 힘드셨을텐데 대단하세요.
하지만 오신분들 웬만큼은 찍어보고싶어서..ㄷㄷ;; 다음에도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