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 있는 모업체에서 했습니다. 가격은 좀 되지만 만족합니다.
후기를 간단하게 써보자면(f30 320d) 착좌감이 바뀔 수 있다고 하던데 저는 잘 모르겠더군요. 현기에서 사용하는 순정 부품을 사용한다고 하긴 하는데 실제로 소음은 조금 더 있는 것 같습니다. 대신 바람은 더 강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통풍시트는 등이랑 엉덩이에 땀만 안나는게 좋아서 항상 1단으로 사용하는데 굳이 강하게 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기존에 시트가 인조가죽이라 통풍되는 부분만 타공된 천연가죽으로 변경되는데 천연이라 야들야들해서 그런지 계속 사용하면 엉덩이가 좀 울더군요.
예전차에서는 시거잭에 꽂아서 쓰는 방석류를 사용했었는데 이건 정말 너무 시끄러워서(주행 중에도 들립니다) 이번엔 순정형태로 시공한건데 만족스럽습니다.
저도 옛날에 여기서 했네요. 소음은 좀 있구요. 시공을 잘못하신건지 시간이 좀 지나고 과속방지턱 지나가면 시트 하단에서 잡음이 좀 났습니다. 부품이 덜컥거리는 소리 같은거? 이부분은 물론 찾아가서 고쳐달라하면 고쳐줄듯 했지만 화성이 좀 멀기도 하고 그전에 차를 팔아버리는 바람에;;
암튼 시공 후에도 그냥 틀면 별 차이 못느끼구요. 에어컨을 발쪽으로 틀고 통풍켜면 시원합니다.
교르리옹
IP 222.♡.231.101
06-28
2018-06-28 23:26:54
·
저도 화성에 Y림카에서 시공했는데 왜 이걸 이제했을까 하는 후회가 들더군요. 착좌감은 좀 변했습니다만 땀이 안차서 너무 좋아요
인스파이어
IP 114.♡.101.156
06-29
2018-06-29 11:48:28
·
전 대구 모 업체에서 했습니다. 시트가 아주 약간 올라가서 착좌감이 미세하게 변합니다.
예민한 성격이라 불편했는데 적응되니까 뭐 그냥저냥 탈만하더라고요.
드림카 통풍시트가 순정방식이라 시트 절단 없이 시공되는거라 좋긴 합니다만...
통풍성능은 순정보다 못합니다.
예전차가 이걸로 했는데, 시트는 기존 시트 그대로 쓰고 가죽만 타공을 하는거라 시트에서 잡아먹는 바람이 꽤 되더군요.
차바꾸면서 통풍시트 있는걸로 바꿨는데 성능차이가 꽤 났습니다.
순전히 성능만 따진다면 차라리 본폼 쿨시트 설치하시는게 더 시원합니다.
사용기 게시판에 올려두긴 했는데, 소음이 좀 시끄러워서 문제지 성능자체만 따지면 순정과 비교할만해요.
착좌감도 생각외로 좋았구요.
아니면 시트 절단하고 시트에 쿨러를 삽입하는 방식이 시원하긴 한데, 이건 한번 설치하면 해제가 불가능하고 시트를 절단한다는 점, 그리고 착좌감이 달라진다는 점 (역시 복구 불가능) 때문에 이 방식으로 하긴 좀 그렇더군요.
움짤마법사
IP 121.♡.77.65
07-01
2018-07-01 14:11:06
·
대구에 시트제이라고 패드블로우 방식으로 하던데 평이 아주 좋습니다.
가격대는 운전석 하나당 50만원 정도 하더군요 블로그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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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간단하게 써보자면(f30 320d) 착좌감이 바뀔 수 있다고 하던데 저는 잘 모르겠더군요. 현기에서 사용하는 순정 부품을 사용한다고 하긴 하는데 실제로 소음은 조금 더 있는 것 같습니다. 대신 바람은 더 강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통풍시트는 등이랑 엉덩이에 땀만 안나는게 좋아서 항상 1단으로 사용하는데 굳이 강하게 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기존에 시트가 인조가죽이라 통풍되는 부분만 타공된 천연가죽으로 변경되는데 천연이라 야들야들해서 그런지 계속 사용하면 엉덩이가 좀 울더군요.
예전차에서는 시거잭에 꽂아서 쓰는 방석류를 사용했었는데 이건 정말 너무 시끄러워서(주행 중에도 들립니다) 이번엔 순정형태로 시공한건데 만족스럽습니다.
암튼 시공 후에도 그냥 틀면 별 차이 못느끼구요. 에어컨을 발쪽으로 틀고 통풍켜면 시원합니다.
예민한 성격이라 불편했는데 적응되니까 뭐 그냥저냥 탈만하더라고요.
시원하긴 겁나 시원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소음이 좀 컸습니다.
지금은 순정통풍 달린 차를 타는데.. 그때보다 조용하긴 한데 덜 시원하네요 확실히
통풍성능은 순정보다 못합니다.
예전차가 이걸로 했는데, 시트는 기존 시트 그대로 쓰고 가죽만 타공을 하는거라 시트에서 잡아먹는 바람이 꽤 되더군요.
차바꾸면서 통풍시트 있는걸로 바꿨는데 성능차이가 꽤 났습니다.
순전히 성능만 따진다면 차라리 본폼 쿨시트 설치하시는게 더 시원합니다.
사용기 게시판에 올려두긴 했는데, 소음이 좀 시끄러워서 문제지 성능자체만 따지면 순정과 비교할만해요.
착좌감도 생각외로 좋았구요.
아니면 시트 절단하고 시트에 쿨러를 삽입하는 방식이 시원하긴 한데, 이건 한번 설치하면 해제가 불가능하고 시트를 절단한다는 점, 그리고 착좌감이 달라진다는 점 (역시 복구 불가능) 때문에 이 방식으로 하긴 좀 그렇더군요.
가격대는 운전석 하나당 50만원 정도 하더군요 블로그 검색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