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TM 계약직전입니다..
2.0T냐 2.2D냐의 고민의 기로에서..
그놈의 세타2 결함 문제만 완벽히 괜찮아졌다면 주저할 것 없이 무조건 2.0T를 선택했을텐데..
솔직히 가솔린쪽으로 마음이 더 굳어져 가는 중이긴 하지만 아직도 고민 중이네요..
(계약서 싸인하기 전까지도 모르겠습니다-_-;; 하아)
이젠 썬루프가 고민이네요=_=;; 한번도 썬루프 달린 차를 가져보질 못해서...
타보긴 했을때 정말 그 개방감은 정말 너무 좋더군요 ㅠㅠ;;
비오는 날 하늘도 올려다 볼 수 있을거 같고..
파노라마 썬루프 잡소리는 요즘 나오는 신차에서도 간간히 보여지는 문제인가요?
뽑기라고...전혀 문제 없다는 분들도 계시고...
요즘 신차 썬루프 품질은 어떤가요?...
아직 완벽하진 않습니다
어느정도는 감수해야해요 그치만 심하진 않아요
여기서 컨버터블 이야기는 좀 주제에서 벗어난 얘기 같습니다...
넣고나니 잘했다 싶더라구요^^ 딸랑구 크면 밤에 선루프 열고 별보여줄 생각하니 기분이 막 좋아집니다ㅎㅎㅎㅎ
/Vollago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잡소리는 전혀 없습니다.
아들녀석이 하도 졸라서 넣긴 했는데 나쁘지 않네요.
출고땐 없어도 몇년지나면 나는 경우도 많구요. 근데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죠. 구리스 바르거나 그정도...
파썬의 경우는 누수 불량만 없음 소음은 그냥 감안하고 타시는게...
저같은 경우에는 잡소리보다 강화유리땜에 안 선택합니다.
샤시가 틀어지거나 모서리쪽 스트레스 받으면 어이없이 깨지는 경우가 드물지만 있는데 머리위로 유리가루가 쏟아지는거 생각하면 안전상의 이유로 선택하지 않게 되더군요. ㅠ_ㅠ
결국은 땡기면 선택하시는거고, 저처럼 불안하면 빼는거고...
근데 글쓰신거 보면 그냥 선택하세요. 안넣고 후회하시는 분들 많이 봐서...
없는거는 차가 아닙니다........ !!!!!!!!
환기 할때는 진짜 좋은데, 여름, 겨울, 미세먼지 생각하면 솔직히 많이 못 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고민 하시는 거니까 담배 피시면 꼭 넣으세요.
이래저래 애물단지더라구요.
잡소리 원인이 파노라마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고무재질 때문인데, 고무라는게 영구적인 재질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적절히 구리스를 발라주면 잡소리는 왠간하면 다 해결이 됩니다.
물론 년식 대비 키로수(6만)가 짧아서 그럴수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요즘같은 날 아침 저녁(해가 길어서)은 썬룹 열기 좋더라구요^^
운전자보다 뒷좌석 가족들이 좋아해요 ㅎㅎ
폐차할때까지 안날수도 있고
타는 중간에 날수도 있구여.
초반에 잡소리 두어번 났고 서비스센터에서 잡아줘서 차 팔때까지 잡소리 없이 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