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쳐블 1%의 우정이라는 프랑스 영화에서 콰트로포르테GTS의 배기음을 들으면서
정말 타 차종에서 듣지못하는 조율된(?) 빵빵함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대부분의 기사나 커뮤니티에서 보면 마세라티는 별로인 차로 취급되던데
성능이나 스펙도 괜찮고, 가격도 동급 럭셔리(?)카 보다 괜찮은것 같은데..
혹시 실소유 하셨거나 타보신 경험있는분들은.. 어떤가요 차가?
같은 가격이면 구입하기 꺼려지는 차인가요?
언터쳐블 1%의 우정이라는 프랑스 영화에서 콰트로포르테GTS의 배기음을 들으면서
정말 타 차종에서 듣지못하는 조율된(?) 빵빵함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대부분의 기사나 커뮤니티에서 보면 마세라티는 별로인 차로 취급되던데
성능이나 스펙도 괜찮고, 가격도 동급 럭셔리(?)카 보다 괜찮은것 같은데..
혹시 실소유 하셨거나 타보신 경험있는분들은.. 어떤가요 차가?
같은 가격이면 구입하기 꺼려지는 차인가요?
정차중에도 공명음 처럼 계속 들려서 안샀습니다.
양아치 느낌이 좋아요?ㄷㄷㄷ
옆사람이 귀아프다고 하더군요.
대표적으로 감성으로 타는 차입니다.
꽈트로포르테는 비싸긴하지만 뜨악할 정도는 아니거든요.
전혀 고급스러움을 느끼기 어려운 인테리어라고 하더군요..
일단 뭐 포르쉐 처럼 마세라티가 뭘 하기라도 한다면
욕먹을 이유도 없는데. 그냥 크라이슬러 차다보니까... 그러는거죠. 특색도 없고 특별란것도 없고 진짜 로고랑 배기튠... 엔진도 크라이슬러 펜타 스타 엔진 그게 기불리만 그러면 기뷸르맠 욕먹으면 되는데 콰포까지 그렇게 됬죠. 외곡된 자동차 회사 이미지가 좀 있는게 우리나라인데 오히려 마세라티는 터무니 없게 좋게 외곡되어 있죠. 공장도 못돌릴정도로 안 좋은데 한국 땜에 가끔 돌린다는 농담이 나올정도죠.
이제 진짜 마세라티 빨간 삼지창은 딱 한개 차에만 있는거 그게 문제인겁니다. 그 차는 10년 넘은 울거먹기고... 참 좋아하던 브랜드인데 안타깝죠.
시승한 친구 감상은 가죽시트와 가죽스티어에 영혼까지 쏟아붓고 나머지 인테리어에서 거짓말같이 패배했다고 합니다
가죽 질감은 너무 좋은데 각종 버튼 눌러보면 조작감 저질이고 모니터들도 저해상도고
수억원대 차임에도 이태리제+미제 공산품의 단점들이 여기저기서 보이는 것도 그렇고..ㅠ
예를 들자면. 갤럭시가 계속 나오는데 9-10-11 올라가는데 주구장창 몇년후에도 아이폰 x만 계속 팔면 누가 살까요..
이런 이유일까요?
열쇠구멍이 왼쪽에 있는 이유는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082311000389724
이렇다고 하네요.ㅎㅎㅎ
부품도 크라이슬러거 공유하구... 실내도 그닥에 전장류 ui도 구리죠.
2. 미국차느낌이 너무 심함
3. 1번과 2번이 맞물려서 그냥 고급스런 미국차가 되어버림
4. 이런와중에 차는 1억이 넘음
5. 1억이 되어버리니 다른 메이저브랜드의 고급라인 승용차들이 보이기 시작함
마세라티가 조금 살아나려면 가격을 1.5배에서 2배로 올리고 그만큼 내부품질을 올리지 않으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가격도 품질도 너무 애매하죠.
Clienkit3 with iPhone X
모든면에서 그 값을 하는 차 같다고...
하지만, 작금의 마세라티는.... 크라이슬러 300c의 이탈리아 버전? ...뭐 이런 느낌만 들어서...ㅠ.ㅠ
ㅋㅋㅋ
거기에 e63, m5 이런건 절대 안어울리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