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이번에 어머니 차 자동차보험갱신을 하려는데요.
몇달전에 살짝 추돌해서 범퍼 교체 뭐 그런걸로 25만원을 보험처리하셨다고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갱신하려고보니,
사고평가 부분이 2가지로 대물+자차 손해액이 200만원 이하건은 사고점수는 0.5점으로 할인할증율은 변경없으나 사고건수 특별할증율이 작년부터 손해율에 따른 규정변경으로 사고건수에 따른 할증부과됩니다~
라고 약 16만원정도 할증이 들어갔네요...
할증 전 보험료는 45.6만원.
할증 후 보험료는 60만원입니다.
이 경우 사고처리를 취소하고 25만원 입금하면 45.6만원으로 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다른 보험사 다이렉트 확인해보니 50만원으로 나오네요. (삼성,메리츠)
저는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1. 25만원 내고 45.6만원 지불. 70.6만원 소모.
2. 60만원 지불.
3. 타 보험사 50만원으로 이동. (이 경우도 저 사고 1건으로 인한 불이익이 유지될까요? 혹시 사고때문에 더 높게 잡힌 것 일까요. 25만원 내고 지우면 좀 더 낮아질 확률이 있을까요?)
아 그리고 어머니명의로 다른 차도 한대 있습니다. (완전 구형 쏘나타 3...보험료 평균 30만대.)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벅.
3번을 선택하더라도 향후 몇년가 할인 못받는것 + 할증되서 더 내는 것 모두 생각헤보면 결코 이익은 아닙니다.
25만원이 큰 부담이 아니면 1번을 선택하심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음.. 역시 그렇겠죠. 조언 감사드립니다. 꾸벅.
아.. 부모님이 무사고로 오래하셔서.. 차종은 k5 1200만원정도 하거든요. 조언감사드립니다.
혹시, 저 사고기록은 남아서 다른보험사도 영향이 가는것인지 궁금합니다. ㅎㅎ
그간의 주워듣고 경험으로 얻은 바로는 큰 사고 아닌 다음에는 보험사 손해보는 짓 절대 안하더라구요. ㅠ.ㅠ;;
그렇군요. ㅠㅠ 25만원입금해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혹시 해서 타 사이트에도 문의해봤지만 역시 입금이 답인 것 같습니다. ㅎㅎ 모두 그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