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 까페에서 침수차를 팔았다, 이건 침수차가 아니다 논란이 일었었는데요.
결국 딜러분이 환불해주는걸로 끝나긴 했지만, 다른 딜러분이 그차는 침수가 100% 아님 이라고 (아닌 이유는 계기판을 교체하지 않았기 때문) 이라고 하는데..
사실 침수차 기준이 명확하지도 않고, 사람들의 일반적인 인식이나 딜러분들 인식이나 차량 제조사 인식이 다 다른데..
사람들의 일반적인 기준은 실내로 물 유입시 침수
딜러분들 인식은 성능지상 침수 안써있으면 물에 빠졌다 나와도 침수아님^^ 거짓말은 안한당께???
제조사는 엔진룸 완전침수가 아닌 이상 침수아님
대충 이런식인거 같은데
이런 일이 생기는 이유가 침수차 기준이 없어서 그런거 같은데^^
여러분은 침수차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성능지도 ㅈ같은게 성능검사 이만원돈 받고 구라로 대충 써주고 나서 문제생겨도 성능검사비 20배인 40만원 정도만 물어내면 끝이라서 반신욕 한 차들은 분쟁이 좀 생기는것 같더라구요.
딜러의 저소리는 DOG소리죠.
기타 엔진이나 배기구로 역류해도 당연히..
개소리죠
현실은.....
조정역활을 해주는게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딜러말이 법적으로 맞다면 그 말이 맞는것이겠죠.
제조사 입장에선 엔진으로 물이 들어와서 시동이 꺼져야 침수, 소비자 입장에선 실내에 물이 차면 침수, 딜러 입장에선 성능지에 침수라고 쓰여 있어야 침수.
그러면, 성능지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침수라고 표시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