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타는 사람이 없는 그랜저ig 3.3을 타고 있습니다.
출고시 타이어 공기압이 43근처로 되어있어서 좀 높네라고 생각만 하고 정비소 거는 게 귀찮아 차일 피일 미루다 그냥 탔습니다.
통통튄다는 느낌까진 아니었지만 노면이 많이 느껴지고 잔충격도 그대로 올라오는 느낌이었죠.
어제 어딜 가는 길에 블루핸즈가 보이기에 생각이 나서 타이어 공가압을 35로 줄려달라고 했습니다. 매뉴얼 상에는 19인치도 33이더군요. 33은 너무 내리는 느낌이라 35로 맞춘 후 운전하는데 차가 완전히 다른 차 느낌이 나네요. 확실히 적정 공기압으로 다녀야 제조사가 의도한 느낌으로 차를 타겠더군요.
혹시라도 그랜저ig 승차감이 이상하게 느껴지시는 분들은 공기압 한 번 확인해보시고 조정하시길 권합니다.
그런데 왜 출고시에 타이어 공기압을 그렇게 높여서 출고를 한건지 모르겠네요.
출고시 타이어 공기압이 43근처로 되어있어서 좀 높네라고 생각만 하고 정비소 거는 게 귀찮아 차일 피일 미루다 그냥 탔습니다.
통통튄다는 느낌까진 아니었지만 노면이 많이 느껴지고 잔충격도 그대로 올라오는 느낌이었죠.
어제 어딜 가는 길에 블루핸즈가 보이기에 생각이 나서 타이어 공가압을 35로 줄려달라고 했습니다. 매뉴얼 상에는 19인치도 33이더군요. 33은 너무 내리는 느낌이라 35로 맞춘 후 운전하는데 차가 완전히 다른 차 느낌이 나네요. 확실히 적정 공기압으로 다녀야 제조사가 의도한 느낌으로 차를 타겠더군요.
혹시라도 그랜저ig 승차감이 이상하게 느껴지시는 분들은 공기압 한 번 확인해보시고 조정하시길 권합니다.
그런데 왜 출고시에 타이어 공기압을 그렇게 높여서 출고를 한건지 모르겠네요.
33으로 맞춰도 될듯
대신 공기압 높으면 연비향상엔 도움 되요
출고시엔 공기압이 더 높은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크게 상관은 없고요. 엔진오일도 오버필 되어 있는 경우도 꽤 있어요.
대부분은 요즘 고인치 저편평비라 권장값이 33-35 수준인데..ㅠㅠ
온도에 따라서 공기압이 많이 위아래로 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