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뒤에 일산 -> 서울 퇴근길이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자유로 -> 가양대교 -> 올림픽대로 경로에서
자유로 -> 가양대교 진입 시
끼어들기 극혐차량들.....
신고하려고 하는데, 블박이 미니SD카드라
리더기가 없어서....
어차피 밀리는 길이니 폰을 사용해도 위험하진 않을거 같은데,
폰으로 영상촬영해서 신고앱으로 해도 상관없을까요?
어플은 어떤게 좋은지, 그리고 신고하면 실제로 상품권 잘날라가는지 궁금하네요.
이직한 뒤에 일산 -> 서울 퇴근길이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자유로 -> 가양대교 -> 올림픽대로 경로에서
자유로 -> 가양대교 진입 시
끼어들기 극혐차량들.....
신고하려고 하는데, 블박이 미니SD카드라
리더기가 없어서....
어차피 밀리는 길이니 폰을 사용해도 위험하진 않을거 같은데,
폰으로 영상촬영해서 신고앱으로 해도 상관없을까요?
어플은 어떤게 좋은지, 그리고 신고하면 실제로 상품권 잘날라가는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출근길(염창->가양대교->자유로) 에는 전혀 안막히는데, 퇴근길(일산->자유로->가양대교->올림픽대로->염창) 이 엄청 막힙니다ㅠㅠㅠ
제라드님 퇴근길은.. 염창이 목적지면 별 뾰족한 수가 없는거 같습니다. 제2자유로 가양대교가 조금 더 나을거 같기는 하네요.
직장까지 그쪽 새로 생긴 외곽도로나 우회도로는 없나요..한번 유심히 보시는 것도..
퇴근길에 저런 얌체 ㅅㄲ들 때문에... 거의 1시간 걸립니다ㅠㅠㅠ
가양대교보다 행주대교로 먼저 빠져서 올림픽대로가 덜 막히련지....
네비로 하면 항상 가양대교로 안내하더라고요...
꼭 영상 녹화 하겠다면 휴대폰 거치대에 전면 영상 잘 찍히게 거치하고 티맵 블랙박스로 찍으세요.
저는 회사가 광화문이라 자유로-가양대교 왼편 수색 방면으로 해서 진입하는데 끼어들기 차량 엄청 많더군요.
집이 이산포IC 또는 신평IC에서 가까우시다면 제2자유로가 낫지만.. 돌아가는길이라면 비슷비슷 할거같습니다!
주엽-장항ic굴다리-2자유로-가양-올림픽-반포로 빠집니다.
양심상 가양에서 올림픽 나갈때 500m푯말에서 3차선 들어갑니다 ㅠㅠ.
전에 너무 궁금해서 시간을 재봤는데요...
가양북단에서 2차선되기직전부터 밀린다면 정상적으로 3차선늘어날때 합류하면 정체시 통과하는데 15~20분.
1차선으로 쭈욱가다가 진짜 비양심으로 마지막의 마지막에 끼어들면 7분...
그냥 2차선타다가 500m표지판 직후에 3차선 끼어들면 10분~13분 걸립니다...다리만 건너는데 ㅠㅠ.
이 구간을 수년간 타고다니다보니 올림픽 본선이후에도 빠른차선이 딱딱있더라구요...
간혹가다가 진짜 가양대교심할때는..
그냥 1차선타고 쭈욱 직진해서 유턴받아올때도있습니다 ㅠㅜ.
그래도 제2자유로-가양진입이 더 빠릅니다.
문제는 퇴근타임에는 국방대앞에서 끼어들기 차들이 또 한가득이죠.
특히 연두색. 파란색 버스가 종점간다고 밀어붙이면 혼돈의 카오스가...
끼어들기 차량 대상으로 계란 투척 합법화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ㅎㅎ